주체106(2017)년 8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 경상북도 성주에 있는 《싸드》포대에로의 진격투쟁 진행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일 경상북도 성주군 소성리에서 《민주로총》 중앙통일선봉대, 《반미통일선봉대 <한>반도 디톡스》, 대학생통일대행진단, 서울지역 자주통일선봉대 등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이 《싸드》배치철회를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

결의대회에서 각 통일선봉대 대장들은 《오늘의 성주 <싸드>포대진격투쟁으로 반미투쟁을 열어나가자》, 《전쟁은 <한>반도만이 아닌 미국에서도 일어날수 있다. 트럼프는 사태를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싸드>를 강요하는 미국을 몰아내자》라는 제목으로 연설을 하였다.

결의대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싸드>배치 철회하라.》, 《미국을 반대한다.》, 《<싸드>는 미국으로》, 《미국을 몰아내고 조국통일 실현하자.》라는 구호를 웨치면서 《싸드》포대가 배치된 앞산으로 올랐다.

이곳에서 이들은 《<싸드>가지고 떠나라》라는 대형구호판을 갈기갈기 찢는 행사를 진행한 후 찢긴 구호판과 《싸드》반대구호가 적힌 기발을 《싸드》포대가 배치된 철조망에 꽂으며 《<싸드>철거》, 《미군철수》를 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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