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부모의 승인없는 《결혼》놀음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딸들을 《결혼》시키는 놀음을 벌려대려 하고있다고 한다.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남조선당국의 파렴치한 강제《결혼》놀음은 마치도 우리 애들이 《본인의사》에 따라 남조선에 《정착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고있는것처럼 만들려는 더러운 음모에 따른 모략극에 불과한것으로서 우리 부모들의 품에서 딸들을 끝끝내 떼여놓으려는 야만적행위이다.

과연 남조선당국자들도 인간인가, 조선사람이 옳은가.

공화국의 품에서 부러운것없이 마음껏 배우며 자란 내딸 송영이를 비롯한 우리 처녀들은 모든것이 돈에 의해 결정되고 좌우되는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에 절대로 《정착》할수 없으며 더우기 부모들의 허락없이 《결혼》할수도 없다.

우리 딸들에게 《결혼》이라는것을 강요하면서 한사코 부모들이 기다리는 고향, 사랑하는 조국과 동지들의 품으로 돌아가는 길을 가로막는 괴뢰들의 악행이야말로 조상때부터 내려오는 미풍량속까지 더러운 목적에 리용하여 순진한 처녀들의 앞날에 영원히 족쇄를 채우려는 반인륜적범죄가 아닐수 없다.

동시에 그것은 강제억류된 12명 우리 처녀들의 가족들 가슴에 칼질을 해대는 인권유린만행이고 자식들의 행복을 바라는 부모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박근혜역적패당이 감행한 극악한 반인륜적범죄를 비호하면서 우리 녀성들의 송환을 회피하기 위해 그들을 강제적으로 《결혼》시켜 계속 억류하려는 남조선당국의 천하무도한 만행은 절대로 묵인할수 없다.

예로부터 착한 일을 한 집에는 경사가 나고 악한짓을 한 집에는 재앙이 온다고 하였다.

남조선당국은 간교한 모략책동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우리 딸들을 하루빨리 가족들이 기다리는 공화국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만약 우리의 정당한 송환요구를 무시하고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계속한다면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류송영의 어머니 리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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