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청산이자 곧 보수패당청산

 

망하는 놈의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파멸을 앞둔 괴뢰보수패거리들속에서 추악한 싸움질이 그칠새없이 벌어지고있다.

최근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들이 저마끔 《보수세력의 대표정당》으로 자처하면서 상대방을 물고뜯는 개싸움질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는 사실을 놓고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패배한 이후 서로 상대방을 꺼꾸러뜨리기 위한 비난의 도수를 높여왔다.

특히 홍준표역도는 얼마전에 있은 《전당대회》에서 《자유한국당》대표감투를 뒤집어쓴 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바른정당》에 대해 《난파선에서 저들만 살겠다고 선장의 등에 칼을 꽃고 도망친 사악한 무리들》, 《아무리 본처라고 우겨대도 첩은 첩일뿐》, 《살인범은 용서해도 배신자는 끝까지 용서안한다.》고 욕설을 퍼붓고있다.

이에 맞서 《바른정당》것들도 《국회》에 《막말정치인추방결의안》을 제출하고 홍준표를 《폭력배》, 《빨갱이장사군》 등으로 비난하면서 《<자유한국당>의원들은 침몰하는 배에서 빨리 뛰쳐나와 <바른정당>이라는 구축함에 올라타라.》고 떠들어대고있다.

보수진영의 주도권을 놓고 한치의 양보도 없이 개싸움을 벌리고있는 괴뢰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민심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권력야욕실현에만 환장이 되여있는 정치시정배들의 역겨운 추태이며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보려고 발버둥질을 치는 산송장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괴뢰보수패당은 마땅히 박근혜역도와 함께 엄벌을 받아야 할 공범자들이다.

지금 보수패거리들이 《보수적통》이니, 《보수적자》니 뭐니 하며 《당혁신》놀음까지 벌리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더러운 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한갖 기만에 불과하다.

로동개악, 력사교과서《국정화》 등 박근혜역도가 들고나온 각종 반인민적정책들은 역도년과 한짝인 괴뢰보수패거리들의 적극적인 지지에 의해 강행되였다. 더우기 민주주의와 인권을 여지없이 말살하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풍지박산낸 박근혜역도의 죄악도 극악한 파쑈광, 대결분자들인 괴뢰보수패당의 망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각계는 박근혜적페청산이자 곧 보수패당청산이라고 웨치면서 반보수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지어 괴뢰보수패당의 아성으로 되여온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조차 반보수기운이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이 지역주민들이 《자유한국당》지구당사앞에서 이 반역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하는 《행복한 장례식》이라는것을 벌린 사실은 남조선인민들의 반보수기운이 어느정도에 이르렀는가를 잘 보여준다.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어리석게도 과거의 지위를 되찾을 개꿈을 꾸면서 조금도 양보없는 주도권쟁탈전에 열을 올리고있지만 멸망의 나락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운명이 보여주는것처럼 파멸은 달리는 될수 없는 보수패당의 숙명이다.

괴뢰보수패거리들이 반역정당해체를 주장하는 민심에 도전하면서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려고 갖은 발악을 다할수록 종국적멸망의 시각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를 징벌하고 괴뢰보수패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하는 길이 곧 자신들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반보수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언론인 리 명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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