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 반미반전운동기간 선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7월 27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미반전운동기간을 선포했다.

민권련대는 《전쟁이 끝나지 않음으로 인해 우리 국민들은 항시 전쟁위기속에서 살아야 했다.》라고 하면서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특히 단체는 8월에는 조선반도정세의 긴장이 극대화될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주장하면서 《제재와 압박으로는 북의 핵과 ICBM을 막을수 없다는것이 명확해졌다.》고 평가하였다.

그러면서 단체는 7월 27일부터 8월 26일까지를 반미반전운동기간으로 선포하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연습중단, 《싸드》배치철회 등을 적극적으로 요구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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