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적사실자료로 보는 핵진범인의 정체(1)

 

지금으로부터 60년전인 1957년 7월 15일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핵무장화에 착수한다는것과 함께 남조선에 원자전을 벌릴수 있는 5개의 전투부대를 내온다는것을 공식 선포하였다.

그에 따라 그해 10월 일본에 있던 미1기갑사단을 남조선으로 끌어들여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4사단과 통합시키고 《원자사단》으로 개편한 미국은 다음해 1월 29일 《오네스트죤》핵미싸일의 남조선배비를 공표하고 뒤이어 2월 3일에는 《오네스트죤》핵미싸일과 280㎜원자포를 공개하는 놀음까지 벌리였다.

물론 이것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발생시키고 증폭시켜온 시작점은 아니다.

아래의 력사적사실자료들은 조선반도 핵문제발생의 력사적근원과 경위,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수십년간 감행되여온 미국의 극악무도한 핵공갈위협과 핵전쟁도발행위들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 * *

△ 1950년대 조선전쟁시기

- 1950년 11월 30일 미국대통령 트루맨이 조선전선에서의 원자탄사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 이어 같은 날 미전략항공대에 《극동에 즉시적인 원자탄투하를 위해 폭격기들을 날려보낼수 있도록 대기》할데 대한 지시 하달.

- 1950년 12월 당시 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가 조선과 중국접경지역에 원자폭탄 30~50개를 투하할것을 계획하고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다. 그 지대안에서는 60년 혹은 120년동안 생명체가 소생하지 못할것이다.》라고 폭언.

- 1951년 4월 미합동참모본부가 조선전선에서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원자폭탄으로 《보복공격》을 가하도록 명령, 그에 따라 미공군의 《B-29》전략폭격기들이 평양상공에서의 원자폭탄투하를 위한 시험비행 진행.

- 1953년초 미국방성이 공화국에 대한 새로운 공세를 검토하는 과정에 《최단기간내의 승리》를 위해 원자폭탄을 사용할것을 결정하고 정부에 제출.

 

△ 1950년대 조선전쟁이후

- 1954년 1월 미국이 《새로운 전쟁이 일어날 경우 북조선과 중국에 핵무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대량보복계획》 공개, 이에 따라 남조선강점 미7사단과 본토의 미1기갑사단을 《원자사단》으로 개편.

- 1957년 5월 14일 미국무장관 덜레스가 남조선에 대한 핵무기반입계획을 공식 시사, 같은 날 미국방장관 윌슨이 핵무기종류에는 《오네스트죤》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핵미싸일이 들어있다고 실토.

- 1957년 7월 15일 미륙군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핵무장화에 착수한다고 공식 발표, 남조선에 원자전을 벌릴수 있는 5개의 전투부대를 내온다고 밝힘.

- 1958년 1월 29일 《유엔군사령부》가 《오네스트죤》핵미싸일이 남조선에 배치되였다고 공식발표, 이어 2월 3일 의정부의 미1군단 비행장에서 280㎜원자포와 《오네스트죤》핵미싸일 공개.

- 1958년 12월 16일 《유엔군사령부》가 《유엔군》이 핵탄두를 운반할수 있는 《마타도르》미싸일로 장비되였다고 발표.

 

△ 1960년대

- 《나이크 헤큘레스》, 《호크》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원자 및 유도탄무기들과 핵지뢰들을 남조선에 배비.

- 1967년 11월 18일 남조선미국《핵무기 및 훈련기구와 자재의 공여에 관한 협정》체결.

 

△ 1970년대

- 1970년대초 《F-4》전투기적재용 핵폭탄 192발, 203.2㎜핵포탄 56발, 155㎜핵포탄 152발, 《나이크 헤큘레스》미싸일(핵탄두) 12기, 핵지뢰 20~50발 등 거의 700여개에 달하는 핵무기 및 핵운반수단을 남조선에 전개.

- 1970년대 중반기부터 괌도에 기지를 둔 핵무기를 적재한 《B-52》전략폭격기의 비무장지대에 대한 비행 시작.

- 1975년 5월 30일 미국회 하원에서 있은 1976년도 국방예산심의회의에서 남조선에 1 000여기의 핵무기와 54대의 핵적재기가 배치된 사실이 공식적으로 밝혀짐.

- 1977년 《조선에서 핵무기를 선제사용한다.》는 정책을 재확인.

- 1978년 남조선미국《련합사령부》를 창설, 남조선미국합동 제1군단을 남조선미국《련합야전군》으로 개편, 신형《오네스트죤》미싸일 18기를 비롯한 핵무장장비를 남조선에 이전.

- 1978년 핵을 장약한 《랜스》미싸일이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에 참가.

 

△ 1980년대

- 1981년 미국방정보쎈터에서 발행하는 잡지 《디펜스 모니터》 1월호가 남조선에 반입된 핵탄들중에는 《오네스트죤》미싸일용 핵탄두 80개, 전투폭격기적재용 전술핵폭탄 192개, 155㎜곡사포용 핵포탄 152개, 8inch곡사포용 핵포탄 56개 등이 있다고 밝힘.

- 1981년 2월 전 미국방장관 와인버거가 《새로운 중성자탄의 남조선배비》를 공언.

- 1986년 11월 15일부 남조선의 《한국일보》가 전한 미국방성발표에 의하면 유럽을 제외한 해외기지로서는 최초로 남조선에 1개 대대분의 《랜스》핵미싸일이 배비됨.

- 1985년 125회 남조선《국회》본회의 회의록 제111호에 핵폭탄, 핵포탄, 미싸일핵탄두, 중성자폭탄과 포탄, 핵지뢰와 핵배낭 등 남조선에 배비된 미국의 핵무기수자는 1 720여개에 달한다고 기록됨.

 

△ 1990년대

- 1991년 1월 남조선에 들어온 미국방장관과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이 괴뢰국방부와 《년례안보협의회》를 열고 《유사시 핵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공화국을 강력히 《응징》하겠다는 공동성명을 공식발표.

- 1993년초 그 무슨 《핵개발의혹》을 내들고 공화국의 핵문제를 국제화하면서 고립압살을 일삼다 못해 끝끝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와 국제원자력기구를 사촉, 동원하여 북의 군사대상에 대한 《특별사찰결의》를 조작, 이로 하여 제1차 핵위기사태 폭발.

- 1995년 11월 미국방장관 페리가 제27차 남조선미국《년례안보협의회》에서 남조선에 《핵우산》을 제공할것이라는 미국의 공약을 재천명.

- 1997년 2월 일본 오끼나와기지에서 렬화우라니움탄을 남조선에 옮겨 실전배비.

- 1997년 3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 대변인이 《조선반도유사시에 사용하기 위해 핵무기의 일종인 우라니움탄을 보유하고있다.》고 발언, 8월 15일 미국방성 대변인성명으로 이를 확인.(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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