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6일 《우리민족끼리》

 

한시바삐 박멸해야 할 적페집단

 

요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민심의 해체요구에는 귀를 막고 그 무슨《혁신》이니 뭐니 하고 떠들어 대고있다.

그런데 못난이는 하는 일마다 사달이라고 《자유한국당》것들이 이른바 《혁신》을 위해 데려왔다는 류석춘이라는자가 달리 될수 없는 박근혜적페집단의 본성을 다시금 낱낱이 드러내놓아 민심의 분노를 더욱 촉발시키고있다.

취임사라는데서부터 《박근혜가 억울하다.》느니, 《정치적보복을 당했다.》느니 뭐니 하고 초불민심을 모독해나선 이자가 가는 곳마다에서 입부리를 놀릴 때마다 짐승도 분개할 망발만을 구정물처럼 게워놓고있기때문이다.

지난 시기 궁둥이에서 비파소리가 날 정도로 《박근혜탄핵반대집회》장에 뻔질나게 기여나간자이고 보면 취임사라는데서 한 이자의 망발은 활을 당기여 코물을 씻은격이라 말할수 있겠다.

하긴 개입에 상아가 돋을수는 없는 법이다.

이런 얼간이를 《혁신》의 조타수로 올려앉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더러운 속궁냥, 그로 해서 초래될 운명이 손바닥 보듯 명백히 안겨온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의 민심이 류석춘이같은 극우보수분자를 끌어들인 홍준표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침을 뱉으며 당장 해체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겠는가.

그야말로 한시바삐 박멸해야 할 적페집단임이 틀림없다.

리 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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