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SNS장악보고서》, 모략과 음모의 산물

 

최근 남조선의 언론들에 의해 리명박《정권》이 SNS를 장악하고 불법적인 여론조작을 해온 범죄를 증명할수 있는 괴뢰정보원문건이 폭로되면서 남조선내부가 죽가마처럼 끓고있다.

괴뢰정보원은 지난 2011년 서울시장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보충선거때 SNS에서 인기가 있던 인물인 박원순이 당선된후 SNS를 장악해야 2012년 19대 《국회》의원선거와 18대 《대통령》선거에서 보수의 재집권을 실현할수 있다는 내용의 《SNS의 선거영향력진단 및 고려사항보고서》라는 문건을 작성하여 청와대에 제출하였다고 한다.

문건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있는 실태, 야당들과 좌파세력들이 SNS에서 반《정부》여론형성을 주도하고있는 문제, 선거때마다 SNS를 통해 각성된 20~40대가 야당후보에게 투표하는 현상, 리명박《정권》이 SNS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있는 부족점 등이 상세히 밝혀져있다고 한다. 특히 《정부》예산을 리용하여 페이스북의 광고를 독점하는 문제, 청년층이 좋아하는 배우, 체육인 등 유명인사들을 동원하여 보수《정권》찬양글들을 트위터에 올리는 문제, 보수인사와 보수언론사들의 홈페지, 블로그 등을 개설하고 SNS와 련동시킬데 대한 문제 등 SNS를 장악하기 위한 중장기적대책들이 들어있다고 한다. 괴뢰정보원은 보고서를 작성한이후 심리전단의 규모를 종전의 3개팀(40여명)에서 4개팀(70여명)으로 확대하고 2012년 《대통령》선거때 대대적인 여론조작활동을 벌리였으며 리명박, 박근혜《정권》은 괴뢰정보원의 제안대로 《정부》예산에서 인터네트광고비를 해마다 늘이면서 SNS장악에 매달려왔다고 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이 괴뢰정보원에 의해 조작되고 유지되여왔다는것이 이번 사건으로 적라라하게 폭로된것이다.

이를 통해 민심의 지향과 념원을 악랄하게 짓밟으면서 SNS상에서까지 범죄적망동을 서슴없이 감행한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이야말로 파쑈의 총본산, 모략과 음모의 소굴이라는것이 만천하에 더욱 드러났다.

지난 시기 극악한 파쑈독재광인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악명높은 괴뢰정보원을 저들의 시녀로 만들고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에 적극 써먹으면서 파쑈독재통치를 유지해왔었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2012년 《정보원대선개입사건》, 《서울시장 박원순사찰의혹》,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 등을 비롯하여 남조선에서 일어난 굵직굵직한 사건들은 모두 괴뢰보수패당에 의해 계획되고 실행된것들이였다.

죄악에 찬 력사가 보여주듯이 남조선에서 괴뢰정보원은 력대보수패당에게 있어서 《집권안보》의 도구외 다름아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정보원의 사기협잡으로 《정권》을 유지해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은 《정보원개혁》에 대해 《야당시절에 당한 분풀이》라느니, 《보복정치》라느니 하고 야단치면서 저들의 죄행을 감추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괴뢰보수패당과 그에 기생해온 괴뢰정보원을 그대로 두었다가는 남조선에서 《민주주의》가 완전히 말살되고 사회전반에 파쑈독재와 동족대결광란만이 란무하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보수패당의 앞잡이노릇을 하던 괴뢰국정원은 《개혁》이 아니라 《해체》되여야 한다는것이 초불민심의 요구이다.

괴뢰정보원을 끼고 남조선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황량한 무덤으로 전락시키고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은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장본인인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의 죄악은 반드시 결산되여야 한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이 《정보원문건은 인터네트를 장악하고 여론조작활동을 체계적으로 벌리기 위한 리명박<정권>의 정책기획보고서나 같다.》, 《리명박근혜의 밀착관계가 드러났다.》, 《리명박을 감옥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괴뢰정보원의 《SNS장악보고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엄격한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각계층은 《적페청산》에 한사코 도전하며 끊어져가는 명줄을 부지하려고 발악하는 괴뢰보수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말아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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