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꼴 불 견

 

지난 8일 박근혜역도의 추종세력들이 괴뢰《국회》의원회관에서 《보수신당창당발기인대회》라는것을 열고 《대한애국당》이라는 새로운 보수정당을 내오는 놀음을 벌리였다.

지금 이자들은 《보수의 가치를 지킬수 있는 새로운 우파정당이 되겠다.》느니 뭐니 하며 떠들어대고있다.

하지만 《대한애국당》창당놀음은 초불민심에 대한 도전으로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는 박근혜잔당의 단말마적추태에 불과하다.

《대한애국당》은 박근혜의 턱찌끼를 얻어먹으며 온갖 추악한짓을 다해온 인간추물들의 집합체외 다름아니다.

이 오물통에 기여든자들로 말하면 희세의 악녀인 박근혜를 신주모시듯 하면서 역적년의 탄핵을 반대하고 석방을 짖어대는 란동을 부려 민심의 규탄조소를 받아온 인간쓰레기들이다.

《대한애국당》의 공동대표로 선출된 조원진과 허평환놈은 지난 시기 박근혜년에게 붙어 《국회》의원과 극우단체인 《자유민주평화통일국민련합》 회장자리를 차지하고 《종북》소동과 동족대결에 앞장서온 친박근혜파의 핵심인물, 악질보수분자들이다.

역도년과 함께 매장해버려야 할 역적무리들이 《박근혜탄핵의 진실을 밝히겠다.》,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리겠다.》고 악을 써대고있는것이야말로 꼴불견이라 해야 할것이다.

남조선민심이 산송장인 박근혜의 구린내나는 몸통에서 《대한애국당》이라는 버러지들까지 게바라나온데 대해 침을 뱉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극악한 대결광신자, 패륜패덕의 무리들이 되살아나게 되면 남조선정치판이 어떤 란장판이 될지 모른다.

남조선각계층은 박근혜잔당들인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새누리당》, 《대한애국당》추물들이 바퀴새끼처럼 기여나와 더러운 망동을 부리지 못하게 깨끗이 쓸어버려야 할것이다.

신 성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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