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사진으로 보는 《행복한 장례식》

 

지난 7일 남조선의 대구시에서 《<자유한국당>해체를 바라는 대구시민들》과 《대구경북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의 주최하에 《<자유한국당> 행복한 장례식》행사가 열렸다.

이날 장례식에서는 검은 천이 드리운 제단으로부터 시작하여 음식이 놓인 제상도 마련되였으며 추도사랑독 등의 례식도 진행되였다.

아래의 사진들은 죄많은 《자유한국당》을 영원히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으려는 남조선각계층의 민심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추모》하는 장례식장의 일부-

-《주먹이나 먹어라.》조문을 하고있는 남조선인민들-

-《자유한국당》장례식에 종이에 인쇄한 갖가지 음식들이 올랐다-

-화환을 형상한 사진에 《<잘 죽었다 전해라> 대구시민일동》이라는 글이 씌여져있다-

 

세상을 경악시킬 죄악만을 저질러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산송장으로 만들어버리는 《행복한 장례식》의 거행은 《자유한국당》해체를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지를 담은 이채로운 행사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민심의 버림을 받은 적페집단, 비록 목숨은 붙어있다 할지라도 죽은 개보다 못한 《자유한국당》의 가련한 처지를 그대로 보여준 장례식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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