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당건설의 고귀한 지침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자주와 정의의 수호자로 세계 진보적인류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그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반제자주위업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기때문이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선군정치를 따라배워

 

주체86(1997)년 9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찾아온 외국의 한 정치인을 만나주시였다.

당시로 말하면 그가 이끄는 당이 우여곡절을 겪고있던 때였다. 이로 하여 모대기던 그는 선군정치로 난국을 타개하시며 력사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당건설경험을 따라배울것을 결심하고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 자기 당의 사업내용과 실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올리면서 가르치심을 주실것을 요청하였다.

그의 말을 주의깊게 듣고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이 군대를 튼튼히 틀어쥐고 군대가 당을 철저히 보위하여야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있다고 명철하게 가르쳐주시였다.

순간 그는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당과 군대, 혁명의 호상관계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심오한 사상에 그는 완전히 매혹되였다. 이것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자기들이 지침으로 삼아야 할 독창적인 사상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주옥같은 명제를 받아안으며 그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결의다졌다.

새 출발을 하자. 위대한 선군정치를 따라배워 우리 당의 진로를 열어나가자.

 

사상에서도 령도에서도 덕망에서도 제일

 

주체88(1999)년 10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지지도의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 나라를 방문한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지도자를 만나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그에게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당들은 계급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는것과 함께 광범한 대중을 당의 두리에 결속시키는데 모를 박고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강화해나가는것이 필요하며 군중의 지지와 신뢰를 받지 못하는 당은 자기의 목적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없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미제가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없애보려고 발광하는 조건에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당들이 반제, 반미의 기치를 들지 않고서는 자기의 위업을 실현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리치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은 세상천하를 환하게 밝혀주는 눈부신 해빛이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가르치심에서 사회주의의 승리를 보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랜 담화에 이어 그를 만찬회에도 초청해주시고 그에게 아낌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인품에 끌린 그는 가슴이 젖어드는것을 어찌할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접견을 받은 후 그는 자기의 진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정말 김정일동지는 사상에서도 제일이시고 령도에서도 제일이시며 덕망에서도 제일이신 세상천하의 제일위인이시다.

절세의 위인을 심장을 다 바쳐 흠모하고 따른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정녕 이것은 위인에게 매혹된 인간만이 터칠수 있는 진심의 토로였다.

본사기자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