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범죄의 소굴을 통채로 들어내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군부에 《독사파》라는 사조직이 활동하면서 그들이 군권을 독점하고 전횡을 부리고있는 사실이 폭로되여 사회각계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폭로한데 의하면 현재 괴뢰군부내에 《알자회》(괴뢰륙군사관학교 34기생들이 친구를 알고 도우며 살자는 명목으로 조직한 군부내 사조직의 략칭)와 함께 《독사파》(도이췰란드 륙군사관학교 류학생들로 조직한 군부내 사조직의 략칭)라는것이 존재하고있으며 여기에는 전 청와대안보실장 김관진,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 등 군부의 우두머리들과 인맥이 깊은 자들이 관여하고있다고 한다.

특히 《독사파》의 우두머리인 김관진은 2006년부터 합동참모본부 의장, 국방부 장관,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등 요직들을 차지하고 《독사파》조직을 확대하였는데 그 수는 현재 알려진것만 해도 100여명에 달하고있다.

더우기 이러한 《독사파》성원들이 《싸드》발사대의 추가밀반입을 주도했다는것이 폭로되면서 남조선 각계층은 이것은 명백히 《국기를 문란》시킨 군법적용대상으로 된다, 감찰을 통하여 검토해야 한다, 군부내 사조직들을 축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이번에 드러난 괴뢰군부안의 《독사파》조직에 관계된자들은 모두가 친미사대근성에 쩌들대로 쩌들고 동족증오와 북침전쟁광기가 골수에 배긴 군사깡패들이다.

이자들은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비호조장밑에 괴뢰군부를 장악하고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안보위기》를 고의적으로 조장하여 역적패당의 파쑈통치를 뒤받침해왔다.

반공화국모략사건인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작한것도, 2015년 8월 의문의 《지뢰폭발사건》과 우리측 지역에 대한 《포사격사건》을 일으켜 정세를 전쟁의 문턱에까지 몰아간 주범들도 《독사파》와 《알자회》를 비롯한 사조직성원들이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자들은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과 《국방현대화》의 간판밑에 인민들의 혈세를 미국상전에게 섬겨바치고 파고철과 같은 무기들을 사들이는 대가로 권력을 유지하고 저들의 돈주머니를 불리워왔다.

최순실년이 박근혜역도의 권력을 등대고 《알자회》에까지 줄을 뻗쳐 괴뢰군인사문제에 개입해온것은 박근혜역도와 결탁된 사조직의 추악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지금 괴뢰군부깡패들은 저들을 치마폭에 감싸주던 박근혜《정권》이 거꾸러진데 대해 통탄해하면서 극우보수세력의 재집권을 위한 칼을 갈고있다.

온갖 죄악을 일삼다 못해 재앙단지인 《싸드》를 한사코 끌어들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발악하는 괴뢰군부내의 박근혜잔당들을 뿌리채 들어내여 깨끗이 청산하는것은 민심의 요구이고 명령이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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