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우병우봐주기수사를 한 검찰의 죄행 폭로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검찰이 우병우의 직무유기죄가 명백함에도 수사를 하지 않은 진상이 드러나고있다.

보도들에 의하면 특검수사전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수사한 검찰특별수사본부가 지난해 정윤회문건류출사건에 련루된 우병우의 직무유기혐의가 제기되였지만 최종적으로는 이를 덮어둔 사실이 확인되였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지난해 정윤회문건류출사건과 관련하여 우병우의 혐의를 수사한 수사조의 내부보고서내용이 최근 밝혀졌다.

그 보고서에서는 2014년 5월부터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근무한 우병우가 정윤회문건류출사건 관련자들이 기소된 직후인 2015년 2월 민정수석으로 갑자기 승급한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것, 그 리유는 우병우가 정윤회문건류출수사에 관여하면서 이를 박근혜에게 유리하게 덮어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승진한것이라고 밝히였다.

특히 보고서에서는 우병우가 정윤회문건류출사건의 내막만이 아니라 이미 최순실의 《국정》개입에 대해서도 잘 알고있으면서도 수수방관하고 묵인은페하는 등 직무유기, 《국정롱단》비호로 일관하였다고 밝히였다.

 

언론들은 이렇게 정윤회문건류출혐의, 최순실《국정롱단》혐의를 덮어버리도록 검찰을 조종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 우병우에게 직무유기혐의를 적용하고 수사해야 한다는 내용을 해당 수사조가 보고서에 올렸지만 실지 검찰특별수사본부는 당시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폭로하였다.

결국 검찰특별수사본부가 최순실《국정롱단》사건에 련루된 우병우의 직무유기혐의를 감싸주었으며 이후 수사를 넘겨받은 특검수사에서 역시 우병우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지 않고 오늘까지 우병우의 범죄혐의는 밝혀지지 않고있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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