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무장장비구입책동, 밑빠진 독에 물붓기

 

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으로부터 항속거리가 2 000km이며 열추적장비가 장착되여 미싸일발사징후를 선제탐지하는 《킬체인》의 핵심자산이라고 불리우는 신형정찰기 두대를 남조선에 끌어들이였다.

이에 대하여 지금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북전역의 모든 통신들을 감청하고 콤퓨터와 각종 무기체계사이의 주파수신호, 미싸일의 기계음 등을 수집할수 있다.》느니 뭐니 하며 너스레를 떨고있다.

이것은 괴뢰들이 미국의 무모한 《특수작전》, 《선제타격》기도에 발을 맞추어 벌리고있는 무장장비도입 및 개발책동의 일환이다.

알다싶이 지금 괴뢰들은 우리의 핵, 미싸일제거를 전문으로 하는 특수부대의 전투준비를 빨리 완성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미국으로부터 개조된 《C-130》수송기 4대를 끌어들여 다음해까지 도입하기로 하였는가 하면 현재 운용하고있는 직승기들인 《CH-47D》, 《HH-47D》의 특수작전용성능개량사업을 다음해부터 진행하려고 꾀하고있다. 또한 2020년까지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특수작전지원함선의 개발과 실전배치를 완성하기로 하였을뿐아니라 최근에는 자체개발한 저격보총을 특수부대들에 보급하고 특수부대용신형류탄발사기도 개발하고있다.

우리의 이동식탄도로케트위력에 질겁한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타격수단들을 《선제타격》으로 무력화시키기 위해 정찰위성의 독자개발과 정보를 신속하게 처리할수 있는 융합정보체계, 복합유도폭탄의 도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이와 함께 우리의 탄도로케트공격에 대비한다면서 2020년부터 실전배치하기로 하였던 중거리요격미싸일 《철매-2》를 다음해부터 실전배치하기로 계획하고 올해중에 시험평가를 끝낸 후 년말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가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괴뢰들이 외세가 쓰다버린 파고철같은 장비들을 끌어들이는것과 함께 새로운 장비의 도입과 개발책동에 열을 올리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외세의 아가리에 들이미는 사대매국책동인동시에 동족대결의 극치를 보여주는 망동이다.

세계가 인정하다싶이 우리 공화국은 명실공히 동방의 핵강국, 로케트맹주국으로 부상하였다. 이에 대하여 상전인 미국도 인정하고있다.

오죽하였으면 미국당국자까지 《수만명의 미군이 남조선에 있지만 누구도 안전하지 못하다. 여기에 있는 우리도 안전하지 못하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미국본토를 겨냥하고있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앞에 우려를 표시하였겠는가.

저들의 상전도 우리의 위력앞에 쩔쩔매고있는판에 미국의 총알받이에 불과한 주구들따위가 우리 공화국과 해보겠다고 막대한 돈을 섬겨바치며 파고철무장장비들을 끌어들이고있는것이야말로 가관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명백한것은 괴뢰호전집단의 무력증강놀음이 제죽을지 모르고 불속으로 날아드는 부나비들의 추태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는것이다.

괴뢰들이 아무리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으며 미국으로 향한 우리의 위력한 군사적타격을 막아보겠다며 발버둥질해도 그것은 부질없는 짓이며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다.

오래전부터 우리는 식민지고용군인 괴뢰군을 발뒤축의 썩살만큼도 여기지 않았다.

똑똑히 알아두어야 한다. 미련한 송아지 백정무서운줄 모른다고 괴뢰호전광들이 동족대결에 미쳐 외세와 야합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들씌우려고 움쩍할 때에는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보복타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뒤일을 감당할 능력도 자신도 없이 가소롭게 날뛰는 얼간망둥이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자멸뿐이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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