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황교안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을 《법정》에 세울것이라고 경고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일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를 비롯한 4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불법적으로 《싸드》장비를 반입한 혐의로 황교안 등을 《법원》에 고발할것이라고 밝히였다.

시민사회단체들은 황교안을 비롯한 박근혜의 《부역자》들은 2016년 12월 미국으로부터 《싸드》배치비용을 부담할데 대한 요구를 받았지만 지금까지 그것을 숨기고 《<싸드>배치비용 10억US$를 미국이 부담할것》이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싸드》장비의 반입을 강행하였다고 성토하였다.

계속하여 불법적으로 《싸드》배치를 강행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로 황교안과 김관진, 한민구와 윤병세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고발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단체들은 또한 이자들에게 《환경영향평가》, 《군사시설계획승인》도 없이 《싸드》장비를 배치한 직권람용혐의와 함께 《공직선거법》위반혐의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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