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주로총 2017년《대선》투쟁 선포, 《헬조선》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선언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6일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2017년 《대선》투쟁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민주로총은 초불이 만든 5월 조기《대선》이 정치인들의 《재밥선거》가 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이번 《대선》은 박근혜《정권》과 재벌자본이 합작하여 초래한 《헬조선》을 바꾸는 사회대개조의 적기라고 선언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계획들을 밝히였다.

그에 의하면 3월 29일 각지역별로 《대선》투쟁을 선포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그를 시작으로 2017년투쟁실천단을 결성하며 4월 15일에는 로동자민중의 《대선》요구실현을 위한 민중대회를 《세월》호참사 3년계기투쟁과 결부하여 진행할것이라고 한다. 또한 진보진영의 후보를 지지하며 보수정당상대에 대한 조직적지지를 금지하며 의제 및 투쟁을 중심으로 한 《대선》대응사업의 성과가 이후 로동자정치세력화의 기틀이 되도록 할것이라고 밝히였다.

민주로총은 특히 기자회견문을 통해 초불에 편승한 《대선》주자들은 넘쳐나지만 적페정책은 계속 강행되고있다고 하면서 결코 박근혜《정권》 4년동안에만 만들어진것이 아닌 불평등, 불공정, 천만비정규직, 재벌독식《헬조선》의 기둥과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한편 민주로총은 《대선》이후에도 사회대개혁을 위한 투쟁을 계속 이어나가며 6월 말~7월 초에 최저임금 1만원보장과 비정규직철페, 재벌해체 등을 요구하는 전사회적인 총파업을 전개할것이라고 이미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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