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1114차 목요집회 진행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6일 량심수후원회 등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최한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를 강력히 요구하는 1114차 목요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한 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권오헌은 초불시민들의 힘으로 파면된 박근혜가 여전히 도전하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정권》의 진정한 탄핵은 모든 적페대상을 청산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그는 《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고 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였으며 《국정롱단》에 대한 특검수사연장을 거부하고 박근혜탄핵이후에도 《싸드》조기배치를 강행하는 등 온갖 만행들을 저지르고있는 황교안을 탄핵시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진정한 주권이 없이 오로지 미국의 리익을 위해 좌지우지되는 보수당국을 규탄하면서 《싸드》를 철회하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는 《키 리졸브》, 《독수리》북침핵전쟁연습을 당장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우리사회연구소 리사장 권오창은 우리 민족의 리익과 살맛이 나는 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박근혜의 적페를 청산해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과 매판자본에 의해 롱락당하는 력사를 끝장내고 민족의 리익을 중시하는 옳바른 《정권》을 세워 자주통일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박근혜구속》, 《량심수석방》 등의 구호를 웨치며 견결한 투쟁의지를 보여주었다.

- 집회에서 연설하는 연설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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