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관광 및 봉사업부문 로동자들 생존을 위협하는

《싸드》배치를 강력히 반대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5일 민주로총 《써비스》련맹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 및 봉사업부문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싸드》배치의 전면백지화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써비스》련맹은 기자회견에서 《싸드》배치로 하여 여러 부문의 봉사업로동자들, 특히 면세점과 호텔, 제주지역관광업부문 로동자들의 생존권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있는 실태에 대해 밝히였다.

《써비스》련맹 위원장 강규혁은 《싸드》를 반대하는 중국의 보복조치로 불황이 이어져 관광봉사업부문 로동자들은 근로조건의 저하와 구조조정으로 인한 고용위기에 직면하였다고 하면서 미국과 보수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서울의 면세점로동자인 《엘카코리아로동조합》 부위원장 최상미는 자기들이 일하는 회사에서는 중국인관광객의 감소로 하여 무급휴직을 강요하고있다고 하면서 생존권위협을 초래하고있는 《싸드》배치를 견결히 반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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