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전교조》 박근혜패당의 《법외로조통보》는 무효라고 선언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이 지난 15일부터 괴뢰행정부와 《대법원》, 《국회》를 상대로 1박 2일간에 걸쳐 《전교조법외로조》결정의 무효화를 요구하는 철야롱성, 시위행진, 기자회견 등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전교조는 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영한이 남긴 업무일지 등을 근거로 청와대가 《전교조》를 《법외로조화》하기 위해 모략적인 공작정치를 일삼은데 대해 까밝히였다. 그러면서 2013년 10월 박근혜《정권》이 강제적으로 결정한 《전교조법외로조통보》는 박근혜의 파면과 동시에 원천무효라고 선언하였다. 계속하여 지난해 로조전임자중 직권면직된 30여명에 대한 복직 등을 괴뢰행정부와 《대법원》, 《국회》에 요구하였다.

또한 1년이상 지연되고있는 《법외로조통보》취소소송에 대한 심리를 《대법원》이 신속히 진행할것을 요구하였다.

앞서 전교조는 《법외로조통보》무효화를 위한 올해의 장기적인 투쟁계획을 발표하였다. 또한 《세월》호참사 3년이 되는 4월 16일 전지역의 학교들에서 공동수업과 교사선언을 진행하며 전교조결성 28돐이 되는 5월 27일 전지역적인 교사대회를 개최할것이라고 밝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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