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북침핵전쟁연습중단과 《싸드》배치결정철회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4일 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침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하고 《싸드》배치결정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주《한》미군을 동원한 대규모전쟁연습도 모자라 남조선인민들과의 아무런 론의도 없이 오산주둔 미군기지에 《싸드》관련장비를 가져다놓고 그 배치를 강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주도의 《한》미일3각군사동맹구축을 통해 조선반도주변국들을 견제하기 위한것으로서 남조선을 볼모로 삼아 조선반도를 전쟁터로 만드는 위험천만한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분렬수구세력이 자기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반북》, 《반공》, 평화교란정책을 고집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초불혁명의 뜻을 받들어 《정권》교체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 땅에 평화가 정착되지 않고 북남관계가 계속 악화된다면 국민들은 항시적으로 고통에 시달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권오헌은 미국과 남조선보수당국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두고 《년례적이고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하지만 그 내용이나 규모, 성격으로 볼 때 명백히 북침핵선제공격연습이라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끊임없는 북침핵전쟁연습을 감행해오고 조선반도에 핵무기를 반입했던 미국의 모든 행위에 대해 유엔이 제재를 가하지 않는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우리 민족이 하루도 평화롭게 살수 없는것은 조선반도에서 끊임없는 북침핵전쟁연습을 이어오는 미국이 이 땅을 불법강점하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이 땅에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철수와 평화협정체결만이 답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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