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엄한 시선이 지켜본다

 

남조선의 박근혜역도가 마침내 력사와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의해 괴뢰대통령자리에서 쫓겨나 특급범죄자로 수사를 받아야 할 가련한 처지에 빠진것이다.

역도년이 남조선정치사상 처음으로 탄핵당한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쓴것은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한 응당한 징벌이다.

물론 박근혜탄핵은 부패무능한 보수《정권》의 죄악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의 시작에 불과하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괴뢰검찰이 박근혜역도와 함께 그 공범자들의 범죄를 끝까지 수사하여 사회적적페를 완전히 청산할것을 한결같이 요구하면서 박근혜수사를 엄한 시선으로 주시하고있다.

박근혜년이 탄핵당한 이후 여론의 관심은 역도에 대한 괴뢰검찰의 구속수사여부에 쏠리고있다.

지난 15일 괴뢰검찰특별수사본부는 박근혜에게 오는 21일까지 검찰청에 출석하여 소환조사를 받으라고 공식 통지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에도 박근혜에 대한 조사방법과 소환권한은 검찰에 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에 대한 일방적인 조사를 강행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박근혜가 탄핵당한 이후 야당들과 각계에서 《검찰이 어떻게 수사하는지 눈을 부릅뜨고 지켜볼것이다.》, 《국민과 력사는 검찰수사를 엄정히 평가할것이다.》, 《검찰이 초불민심을 거역하면 초불에 타버리게 될것이다.》, 《검찰은 속히 수사에 착수하라.》, 《망설이지 말고 박근혜를 당장 체포하라.》는 요구가 더욱 고조되자 괴뢰검찰은 하는수 없이 역도년에 대한 조사에 적극적으로 림할수밖에 없게 된것이다.

괴뢰검찰특별수사본부가 3월중에 박근혜에 대한 조사와 기소까지 마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있다고 말하고있지만 남조선여론은 말이 아니라 그들의 행동을 주시하고있다.

박근혜탄핵 이후에도 만고죄악을 저지른 역도년을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내여 단호히 징벌하려는 남조선민심의 지향과 투쟁의지는 더욱 강해지고있다.

민심의 요구대로 박근혜역도를 구속하고 법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해야만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깨끗이 청산할수 있다.

더우기 청와대에서 쫓겨난 박근혜년이 얼마전 기자들앞에서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밝혀질것》이라며 제년의 죄행을 부인하고있는 조건에서 괴뢰검찰의 우유부단한 행동이 초불민심을 저버린 역도년을 비호하는 범죄행위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반역죄에는 절대로 관용이 있을수 없다. 만일 괴뢰검찰이 남조선민심의 요구를 외면하고 박근혜와 그 패당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격노한 민심의 폭발로 역도년과 함께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서게 될것이다.

《박근혜수사, 눈을 부릅뜨고 지켜볼것이다.》

이것이 괴뢰검찰특별수사본부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경고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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