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상책중의 상책

 

요즘 남조선의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이 《북핵 및 미싸일위협》이니, 《굳건한 안보》, 《확고한 안보태세》니 뭐니 하며 련일 반공화국대결악담을 늘어놓고있다. 여기에는 황교안놈 나름대로의 술책이 있다. 그것은 남조선정치사에 가장 추악한 오명을 남긴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그로 인하여 초래된 극도의 혼란상태에 빠진 현 통치위기를 모면하고 세계적비난과 조소를 딴데로 돌려보자는것이다.

묻건대 과연 황교안이 민심의 심판을 면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말도 안되는 소리다.

황교안이 제아무리 《안보위기》, 《안보불안》을 조성하려고 발버둥쳐도 박근혜역도의 만고죄악을 가리울수 없으며 저들에게 쏠린 민심의 화살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

황교안역도는 박근혜의 특등졸개로서 남조선의 현사태를 초래한 공범이며 역도와 함께 력사의 심판대에 올라서야 할 만고역적이다.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의해 탄핵당한 박근혜역도년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저지른 온갖 부정부패행위는 황교안놈이 괴뢰법무부 장관과 괴뢰국무총리를 할 때 저질러졌다. 황교안이 《박근혜의 비리를 몰랐다.》고 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황교안이 괴뢰법무부 장관으로 있을 때 《세월》호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있다. 특히 박근혜역도와 함께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에 앞장선것도 바로 황교안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놈은 《공평무사하게 <국정>을 관리하였다.》고 너덜대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민심은 그렇지 않다. 남조선인민들은 력사교과서《국정화》강행놀음과 굴욕적인 《싸드》의 조기배치책동 등을 비롯한 온갖 범죄행위는 황교안역도가 박근혜《정권》연장을 위해 미련하게 놀아댄 결과라고 한결같이 규탄하고있다.

더우기 황교안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진상을 끝까지 밝혀야 한다는 여론을 무시하고 특검의 청와대압수수색과 수사기간연장요구를 거부하였으며 게다가 괴뢰정보원의 《헌법재판소》불법사찰과 극우보수단체들의 폭력시위 등을 눈감아주면서 어떻게 하나 박근혜탄핵기각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보려고 발악하지 않았는가.

초불민심을 거스르며 반역을 일삼아온 황교안역도가 《북의 도발가능성》이니, 《안보불안》이니 뭐니 하는 동에 닿지도 않는 망발을 늘어놓는데 대해 남조선 각계는 《박근혜가 없는 <박근혜정치>가 계속 진행되고있다.》, 《황교안은 박근혜의 공범》, 《박근혜와 그 일당을 처벌하라.》, 《황교안도 물러가라.》, 《내각총사퇴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황교안역도의 사퇴를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오죽했으면 어제까지 한구유통을 쓰던 《바른정당》패거리들까지 《황교안이 도대체 제정신인가.》라고 비꼬았겠는가.

결국 민심은 안중에도 없이 푼수없이 놀아대던 황교안역도는 깨깨 망신만 당하고 비난과 조소의 대상이 되고말았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속에 비참한 종말을 고한 박근혜의 운명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다 꿰진 대결북통을 두드려대는 황교안이야말로 하루빨리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할 친박페물이다. 뿐만아니라 박근혜의 손과 발이 되여 북남관계를 도륙내고 대결에 미친 민족반역의 우두머리들인 김관진, 한민구, 윤병세, 홍용표놈들도 역도년과 함께 순장되여야 할 쓰레기, 인간오물들이다.

쓰레기들이 악취를 풍기지 않게 하려면 깨끗이 매몰하는것이 상책중의 상책이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오물들, 대결의 쓰레기들은 하루라도 빨리 매몰할수록 좋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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