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방망이를 들면 홍두깨가 안긴다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서고있다.

지난 10일부터 핵추진항공모함 《칼빈손》호를 주력으로 한 대규모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동해상에 은밀히 기동전개시켜놓은 미제는 다음날 하루동안에만도 수많은 함재기들을 동원하여 우리측 군사대상물들을 겨냥한 《폭탄투하훈련》과 《불의습격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며 괴뢰호전광들은 10일부터 17일까지 《K-15K》, 《KF-16》, 《F-5》전투기, 《E-737》항공통제기, 《CN-235》수송기, 《HH-60》직승기 등 50여대의 각종 항공기들과 5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불의타격을 가상한 대규모공중종합훈련 《소링 이글》을 벌려놓고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한편 13일부터 유사시 미본토와 해외에 주둔하고있는 미제침략군부대들을 조선반도에 신속히 전개시켜 전쟁에 진입시키기 위한 작전을 모의숙달하는 《키 리졸브》훈련을 벌려놓은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지휘부와 주요군사기지들에 대한 《선제타격》을 기본으로 하는 《작전계획 5015》, 《킬 체인》, 《대량응징보복계획》과 같은 북침전쟁각본들을 더욱 완성하며 그에 따라 평양과 우리의 핵시설물들, 미싸일기지들을 《정밀타격》한다는 《외과수술식타격》훈련을 벌릴것이라고 희떱게 놀아대고있다.

특히 미국은 이번 훈련에 테로와 암살, 랍치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네이비실》, 《델타포스》, 《레인저》, 《그린베레》와 같은 특수전부대들을 참가시키는 등 북침전쟁연습을 최대규모로 벌릴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이것은 우리를 선제타격하려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침략기도가 실제적인 행동으로 번져지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파괴하는 장본인, 핵전쟁도발자들이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남조선과 주변수역에 계속 쓸어들고있는 미국의 엄청난 핵전력자산들과 침략군병력, 괴뢰륙해공군의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여 벌리는 모든 군사작전들과 연습이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기본목표로 하는 극히 위험천만한 도발망동이라는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하다면 미국과 괴뢰패당이 그렇게 끈질기게 노리는 《북침선제타격》, 과연 이것이 가능하겠는가.

속담에 먼저 방망이를 들면 홍두깨가 안긴다는 말이 있다.

허장성세로 사태를 격화시키며 먼저 남을 건드린자들이 그보다 더 엄청난 대가를 반드시 치르었다는것은 지나온 전쟁사가 남긴 교훈이다.

그 무슨 《북지휘부제거》니, 《평양침투》니 하며 우리의 문전앞에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는 미제의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모든 핵전략자산들과 침략군병력은 지금 백두산혁명강군의 강위력한 초정밀타격수단들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만약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신성한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우리의 령토와 령공, 령해에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격동상태에 있는 우리의 초정밀타격수단들은 침략의 모든 동체들을 무자비하게 박살낼것이다.
움쩍하려는 그 순간에 남조선작전지대안의 타격목표들은 물론 해외에 전개되여있는 침략과 도발의 모든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 우리 혁명강군의 정의의 보복타격이 무자비하게 개시된다는것을 내외호전광들은 똑바로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절대로 빈말을 하지 않는다.

 

 

 

 

 

 

 

 

 

 

 

 

 

 

 

 

 

 

 

 

 

 

 

 

 

 

정 진 이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