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탄핵후의 거동에서 찾게 되는 결론은

 

지난 10일 박근혜역도가 괴뢰헌법재판소의 최종결정으로 탄핵당하였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제는 아무 권한도 없는, 보잘것없는 존재에 불과한 역도년이 서울에 있는 옛집에 들어박혀 아직까지도 《탄핵불복》태도를 보이며 최후발악하고있다.

년은 청와대에서 쫓겨나는 순간까지 남조선정치권과 사회각계가 요구한 탄핵에 대한 《승복메쎄지》를 끝내 발표하지 않았을뿐아니라 도리여 전 청와대대변인을 내세워 《시간이 걸리더라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느니 뭐니 하며 제년의 《무죄》와 《억울함》을 호소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한편으로는 《자유한국당》의 친박패거리들과 어중이떠중이 측근들을 끌어들여 《검찰수사》에 대비한 밀담을 수시로 벌리면서 《삼성동팀》이라는 조직까지 내오고 이를 거점으로 제년의 감옥행을 막아보려고 밤잠을 설쳐대며 골머리를 쓰고있다. 그런가 하면 극우보수론객들까지 내세워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무조건 《승복》하는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헌재의 판결이 결정적이라고 할수 없다.》는 식의 탄핵불복여론까지 내돌리고있다.

만인을 경악케 한 제년의 특대형범죄행위를 전면부정하고 정의와 민심에 도전해나서는 후안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괴뢰헌법재판소의 탄핵결정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희세의 역적, 천하악녀의 만고죄악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엄정한 단죄이며 준엄한 심판이다.

역도년이 온갖 사기협잡과 권모술수로 권력을 강탈한 후 지난 4년동안 온 남녘땅을 삶의 무덤, 자유의 무덤, 인권의 무덤, 희망의 무덤으로 만들어버린 만고죄악에 대해 하나하나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분명한것은 탄핵결정후 여론조사에서 남조선주민의 80%이상이 특대형범죄자 박근혜에 대한 검찰수사를 초강도로 계속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한 사실이다. 이것은 박근혜년이 민심의 요구대로 하루빨리 영영 매장되여야 한다는것을 보여주는 론박할수 없는 증거로 된다.

이렇듯 천추에 씻을수 없는 대역죄를 지은 박근혜년이 아직도 기가 살아 보수우익꼴통들을 규합하여 《사저정치》를 하려는것은 남조선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인 동시에 마지막숨이 넘어갈 때까지 독을 내뿜는 암독사의 극악한 본색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드러낸것으로 된다.

박근혜년과 같은 지독하고 추악한 역적년에게는 애당초 관용과 용서라는 말이 통할수 없으며 오직 무자비한 철퇴을 안기는것만이 정답이다.

자고로 죄는 지은데로 가고 공은 닦은데로 간다고 일러왔다.

지금 박근혜역도가 탄핵에 불복하여 살길을 찾아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이미 드러날대로 드러난 만고죄악이야 어디 가겠는가.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년이 저지른 범죄의 진상을 마지막 끝까지 파헤칠것이며 역도년을 반드시 감옥에 처넣어 응당한 죄값을 치르게 할것이다.

그렇다, 역도년의 발악은 산송장의 단말마적인 몸부림이며 그럴수록 차례질것은 더욱 처참한 말로뿐이다.

장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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