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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상 품 명 : [고사리]
생 산 지 :
내     용 : 제품명 : 말린 고사리
중량(알속무게): 500g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
보관 및 취급방법 : 건조하고 서늘하며 통풍이 잘되는 곳
수출회사: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 개선총회사

조선의 산악지역에서 절로 자라는 자연산 고사리를 채집하여 오래동안 두고 산나물비빕밥, 산나물채, 국거리 등으로 리용할수 있도록 끓는 물에 데쳐서 진공건조하여 포장 수출하고있습니다.

[ 고사리 ]

고사리는 참고사리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의 양치류로서 습기가 많은 땅이면 어디서나 잘 자라는데 온대와 열대에 걸쳐 2,800여가지나 되며, 이른 봄 줄기가 변화된 땅속줄기에서 싹이 돋습니다. 식물체에 털이 있으며 비늘쪼각은 없으며 땅속으로 땅속줄기가 길게 뻗어나갑니다. 어린 식물체는 갈색털이 촘촘이 나있습니다. 고사리의 잎은 땅우로 나있는데 줄기같이 보이는것은 잎자루이며, 여기서 깃털모양으로 작은 잎새들이 붙어있습니다.

4-5월경에 땅우로 솟아나오는 어린 줄기, 잎을 채취하여 삶아 말려 나물로 먹습니다.
땅속에 파묻힌 땅속줄기에는 전분이 많아 8 , 9 월에 전분을 빼낼수 있다. 이 땅속줄기에서 빼낸 고사리가루는 칡가루보다 더 찰기가 있어 전을 부치거나 떡을 해먹으면 좋습니다.

고사리의 한명은 궐채(蕨菜)입니다. 고려의학에서는 어린잎을 정신흥분제와 탈항치료제로 사용하고 잎을 달인 물은 리뇨와 해열을 목적으로 리용되여왔습니다. 설사에는 고사리가루를 물에 타먹기도 합니다.

햇고사리를 넣어끓인 조기국이나 비빔밥의 고사리 맛은 둘이 먹다 둘이 돌아가도 모를 정도라고 입맛을 다시는 사람이 많습니다.


[참고]
말린 고사리는 물에 불리면 량이 매우 많습니다. 500g을 한번에 물에 불리지 마시고 조금씩 (50g) 물에 불리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고사리료리를 할 때 고사리에다 재를 뿌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놓으면 잡맛이 없어지고 부드러워집니다. 고사리대가 너무 길게 나와 억센 부분도 부드러워집니다.

고사리의 살이 무를 정도로 삶아서 물에 담근 다음 꼭 짜서 각종 양념을 곁들여 볶아내거나 산나물비빔밥, 고기국, 찌개, 탕류 등 다양하게 료리할수 있습니다.

[ 고사리 나물 ]
<재료> 말리 고사리 30g, 실파 2뿌리, 다진 마늘 작은 숟가락 1개, 간장 작은 숟가락 1개, 소금간, 깨소금 작은 숟가락 반개, 참기름 작은 숟가락 반개
- 고사리는 단단한 부분을 잘라내고 물에 불린후 씻어 깨끗이 손질해놓는다.
- 손질한 고사리는 물기를 꽉 짜고 실파는 3cm 길이로 자른다.
- 볶음판에 기름를 두르고 고사리를 볶는다.
- 고사리를 볶은후 물, 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다.
- 고사리가 거의 익으면 소금간, 깨소금, 파를 넣고 볶는다.
- 고사리가 익고 간이 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다.
* 깨소금 대신에 쌀눈을 사용하면 몸에도 좋고 더 고소하다.
* 생들깨를 분쇄기에 갈아서 물대신 넣어도 맛있다.


[ 고사리국 ]
<재료> 말린 고사리 10g, 된장 큰 숟가락 2개, 마늘 2쪽, 소고기 50g, 기름에 튀긴 두부 3개, 파 1/2대
<준비과정>
고사리 : 단단한 부분을 잘라내고 물에 불린후 씻어 깨끗이 손질해놓는다.
< 조리법 >
- 고사리는 3cm 길이로 썰어놓는다.
- 기름에 튀긴 두부는 젓가락 굵기의 채로 썰고 소고기는 얄팍하게 썰어서 다진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버무려놓는다.
- 파는 큼직하게 채로 썰고 마늘은 다진다.
- 남비를 불에 얹고 물기를 닦은 다음 소고기를 넣어서 색갈이 변할 때까지 충분히 볶은다음, 물 4고뿌를 붓는다. 처음에는 센 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약하게 하여 서서히 끓여 맛좋은 소고기 국물이 우러나면 된장을 풀어넣고 간을 맞춘다.
- 다시 끓을 때 고사리를 넣고 잠시 끓이다가 기름에 튀긴 두부, 파를 넣고 불을 끈 다음, 조미료 약간을 넣어 맛을 낸다.
- 소고기가 없을 때에는 물 4고뿌를 다듬어놓은 멸치를 넣어서 잠시 끓인 다음 굵은 채로 걸러버리고 청주 한숟가락을 넣은 다음 된장을 풀어넣어도 구수하고 은근한 맛을 얻을수 있다.
- 시래기를 잘게 썰어서 식물성기름, 깨소금, 다진 파, 마늘, 된장을 넣고 손으로 주물러 맛이 들면 물을 붓고 끓인다. 쌀뜨물을 붓고 끓이면 더욱 맛이 좋은 시래기국이 된다.

[ 고사리 잡채 ]
< 재료 > 감자 당면 300g, 말린 고사리 30g, 양파 한개, 당근 반개, 피망 두개, 표고버섯 다섯개, 소고기 300g 소고기 양념: 다진 파 작은 숟가락 1개, 다진 마늘 반숟가락, 간장 작은 숟가락으로 1개, 후추가루, 깨소금, 참기름, 사탕가루 약간

<조리법>
- 마른 고사리는 물에 충분히 불렸다가 삶은후 꼭 짜두고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기둥은 때내고 채썰어 소고기 양념장으로 재워둔다.
- 양파와 당근은 껍질을 벗겨서 물에 한번 헹구어 가늘게 채썰고 피망은 반 갈라 속살과 씨를 빼내고 가늘게 채썬다.
- 소고기를 가늘게 채썬 뒤 채썰어둔 양파를 1/3정도 덜어넣고 다진 파·마늘, 간장, 후추가루, 깨소금, 참기름, 사탕가루로 여러가지 양념을 해서 재워두었다가 복음판에 살짝 볶는다.
- 고기가 살짝 볶아지면 준비한 표고버섯과 고사리, 양파, 당근, 피망을 모두 넣고 당근이 살캉할 정도로 볶는다.
-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이다가 당면을 넣고 삶아 물기를 빼고 진간장과 참기름으로 간하면서 볶는다.
- 볶아진 모든 재료를 간장, 사탕가루, 다진 마늘을 입맛에 맞게 조절해가며 마지막 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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