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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나물(200g)
상 품 명 : [곰취나물(200g)]
생 산 지 :
내     용 : 제품명 : 말린 취나물(곰취)
중량(알속무게): 200g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
보관 및 취급방법 : 건조하고 서늘하며 통풍이 잘되는 곳
수출회사: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 개선총회사

조선의 북부 자강도, 함경남도, 량강도의 산악지역에서 자생하는 곰취나물을 채집하여 오래동안 두고 드실수 있도록 끓는 물에 데쳐서 진공건조하여 포장하여 수출하고있습니다.

[쓰는 법] 취나물의 살이 무를 정도로 삶아서 찬물에 (하루 정도) 우린후 꼭 짜서 각종 양념과 함께 무쳐서 산나물료리로 리용하거나 산나물비빔밥이나 국, 기타 료리에 리용하수 있습니다. 각종 양념과 볶아서 료리에 리용할 경우는 살이 무를 정도로 삶아 몇시간동안 물에 우려 리용하셔도 됩니다.


[ 곰취나물 ]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산나물이 취나물입니다. 취나물은 고산지대의 청정지역에서 자생하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곰취, 참취, 수리취(떡취) 등이 있으며 백두대산줄기의 산악에서 채집되는 자연산 취나물이 특히 유명합니다.
곰취는 곰이 나타나는 깊은 산에서 자라기때문이라는 붙여진 이름라고 합니다. 한자로도 곰취를 웅소(熊蘇)로 부르기도 합니다. 또한 잎의 모양이 말발굽과 비슷하여 마제엽(馬蹄葉)이라고도 합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왕곰취, 곤대슬이라고도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곰취를 산나물로 많이 리용하고있습니다. 특히 어린 잎새를 따서 생으로 쌈을 싸먹으면 쌉쌀하면서도 오래도록 입안에 남는 향기가 특이하여 사람들은 《산나물의 제왕》이라고도 합니다.
잎이 조금 거세지기 시작하면 호박잎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쌈을 싸먹거나 초고추장을 찍어먹기도 합니다. 우리 나라 산골마을에서는 억세진 곰취 잎으로 간장 또는 된장 장아찌를 담궈놓은것을 먹는 일이 있는데 내내 입안에 맴도는 향기며 그 맛이 으뜸입니다.
초여름에 딴 잎을 말려두었다가 겨우내 묵나물로 해먹습니다. 최근에는 곰취의 성분가운데는 항암, 지혈 작용이 있는것으로 밝혀져 더 많은 사람들이 료리에 리용하고있습니다.

[취나물의 효능]

취나물은 만성기관지염, 인후염 등이 있는 사람이 장복하면 효과적인데 목소리가 갈라지거나 말을 많이 해 목이 아플 때도 좋습니다.
성질이 따뜻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므로 순환이 안되여 생긴 근육아픔, 허리아픔, 머리아픔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타박상에는 즙을 짜서 바르면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그 향기가 사람을 유혹합니다. 취나물만의 독특한 향기는 종을 불문하고 공통적으로 비위를 좋게 하고 기분을 풀어줍니다. 이중 곰취나 참취는 최근 연구결과 항암효과가 매우 뛰여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취나물 료리]
<재료> 말린 취나물 30g, 간장 큰 숟갈로 2개, 된장, 고추장,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 등.

<만드는법>
①깨끗한 취나물을 불구어 골라 끓는 물에 데쳐 헹굽니다.
②물기를 꼭 짭니다.
③데쳐낸 취에 된장, 고추장, 파, 마늘 등을 넣고 무치다가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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