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선물을 보내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선물을 보내시였다.
백두산3대장군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공장에 궁궐같은 로동자합숙을 보란듯이 일떠세워주시고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번에 로동자들을 위한 통근뻐스들을 선물로 보내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12일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안정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문호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선물전달사가 있었다.
연설자는 공장종업원들의 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교대작업을 하는 방직공들의 출퇴근까지 헤아리시여 사랑의 뻐스들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친어버이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물에는 방직공들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이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날을 따라 더해만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에 높은 생산실적으로 보답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오늘의 이 영광과 행복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든 일터에서 일하는 남다른 긍지와 영예를 빛내이며 생산돌격전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이라고 말하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활동에서 구현되여야 한다는 철리를 좌우명으로 삼고 다추, 다기대운동을 힘있게 벌려 맡겨진 생산과제를 제기일에 무조건 완수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공장과 일터를 선군시대의 본보기로 더욱 훌륭히 꾸리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뻐스들을 잘 관리하여 방직공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대고조격전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