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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적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와 뻬루제인민간의 련대성위원회가 2월 28일과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뻬루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과 리명박괴뢰도당이 벌려놓은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인민의 통일념원에 대한 도전이며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에 대한 전면부정이다. 그들이 수십년간 전쟁연습을 벌리면서도 공화국에 대한 침략목적을 이루지 못한것은 사회주의조선이 강위력하기때문이다. 우리는 조선을 말살할 흉계밑에 벌려놓은 이번 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한다. 미국과 그 동맹자들인 남조선과 일본이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이 수많은 병력을 동원하여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은 비단 조선만이 아닌 세계의 평화에 대한 위협이므로 국제사회가 이에 공동으로 대응하는것이 필요하다. 민족반역의 무리들과 내외호전광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조선식의 성전으로 짓부셔버릴것이라고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이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뻬루 제인민간의 련대성위원회는 남조선괴뢰들과 미제국주의자들은 군사연습의 명목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도발책동을 해마다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의 대병력이 동원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오직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데 그 목적을 두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은 조국을 수호하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타승하기 위하여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우리는 남조선괴뢰들과 미제침략군의 전쟁연습을 강력히 규탄한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방글라데슈, 에꽈도르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3월 1일 성명에서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거듭되는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끝끝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야말로 전쟁을 몰아오는 평화의 교란자, 불을 즐기는 호전광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된 오늘의 현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킨 선군정치의 정당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 긴장을 격화시킬것이 아니라 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한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2월 28일 성명에서 미국이 합동군사연습에 남조선강점미군뿐아니라 미국본토와 태평양지역의 무력까지 투입하였다고 하면서 이를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평화애호노력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 규탄하였다. 미제는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며 부강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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