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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세의 위인, 세계정치계의 로장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세계정치의 원로로, 령도의 거장으로 끝없이 칭송하며 따르는 외국의 벗들가운데는 로씨야의 윅또르 안삘로브도 있다. 그는 자기가 쓴 글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존경심을 이렇게 터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상 그 어느 정치가와도 비길수 없이 이미 오랜 기간 정치령도자로서 조선을 이끌어오고계신다. 그이께서는 벌써 20대로부터 지금까지 권위있는 조선로동당을 령도하고계시지 않는가! 그렇다면 과연 온갖 시련의 세파속에서 이렇게까지 오랜 기간 한 나라의 당을 세계가 우러르고 만민이 부러워하는 필승불패의 당으로 장성시켜 온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자가 이 세상에 또 있는가? 확신을 가지고 명백히 말하건대 그런 위인은 없다. 현재는 물론 지나온 력사를 훑어보아도 그렇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정치의 원로이시다. 내가 이렇게 단언하는것은 다만 그이의 정치령도기간만을 념두에 둔것이 아니다. 세계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그이는 당과 혁명을 령도하여 온 력사적기간에서뿐아니라 인류정치사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과 풍부한 정치경험에 있어서 그 어느 정치가도 견줄수 없는 희세의 위인, 정치계의 로장이시다.》 안삘로브가 이렇듯 열렬히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칭송하는것은 그이께 매혹되였기때문이다. 그는 이전 쏘련에서 자본주의가 복귀된 후 사회주의를 재생시키기 위한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것을 결심하였다. 그러나 옳바른 령도자의 지도를 받지 못하는것이 아타까왔다. 실패와 좌절속에 모대기던 그는 사회주의보루로 빛을 뿌리는 조선의 현실에 접하게 되였다. 1993년 7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방문하게 된 그는 눈앞에 펼쳐진 현실에 감탄과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령도자의 절대적인 사랑과 믿음속에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이룩되고 인류의 미래인 사회주의가 확고히 고수되고있는 조선, 조선은 정녕 동방일각에 거연히 솟아 온 세상에 빛을 뿌리는 사회주의의 등대, 사회주의의 기치였다. 그럴수록 그의 심장속에서는 이렇듯 위대한 현실을 마련해주신 절세의 위인, 인류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직접 뵈옵고 가르치심을 받고 싶은 충동이 끓어번졌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그의 간절한 소망을 헤아려 몸소 가까이에 불러주시고 사회주의재생을 위한 투쟁의 앞길을 차근차근 가르쳐주시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담으시고 별로 한 일도 없는 자기를 동지라고 따뜻이 불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그는 이렇게 심장속웨침을 터쳐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현시기 세상에서 가장 권위있고 자주적인 정치가, 인민적인 정치의 거장이시다. 세계정치계는 마땅히 김정일동지를 정치의 원로로 받들어모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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