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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 – 자주, 선군, 사회주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로를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다. 위대한 강령적지침을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주체혁명의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년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진군에서 우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혁명의 기치는 자주, 선군, 사회주의기치이다. 자주는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혁명승리의 영원한 표대이다.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다. 강한 자주적대, 민족자존의 정신력에 의하여 조국의 존엄이 빛나고 강성번영이 이룩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활동의 전기간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혁명과 건설을 자주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오시였다. 기성의 리론이나 기존방식에 구애됨이 없이 모든것을 주체적관점과 립장에서 보고 대하시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문제를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인민의 요구에 맞게 창조적으로 풀어오신 자주정치의 걸출한 위인들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이시였다.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비롯한 거창한 혁명과업들을 독창적으로 빛나게 실현하시고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신 위대한 수령님의 배짱, 제국주의자들의 강경과 제재, 봉쇄책동을 초강경대응으로 산산이 짓부시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의지는 온 세상을 경탄시키였다.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자주의 기치가 높이 휘날렸기에 우리는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고수해올수 있었으며 자력갱생의 본때로 세상을 놀래우는 세기적변혁들을 창조해올수 있었다. 오늘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주체성과 민족성이 철저히 구현되고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가 비할바없이 높아지는 속에 우리 식의 최첨단돌파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자주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자주의 길이야말로 당을 따라 우리가 끝까지 가야 할 승리의 길이다. 선군의 길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백전백승의 진군로이다. 혁명의 승패는 군력에 의하여 결정된다. 선군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한평생 들고오신 혁명의 제일기치였다. 총대의 귀중함을 누구보다 깊이 절감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시고 수십성상의 준엄한 투쟁속에서 군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선군사사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선군정치방식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시고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전력적인 선군령도로 인민군대의 전투력과 나라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독창적인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군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으시여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있어 우리는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과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칠수 있었으며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으로 대비약, 대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수 있었다. 당의 선군령도밑에 천백배로 강화된 인민군대를 기둥으로 하고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자위적국방력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혁명과 강성국가건설의 승리를 위한 근본담보로 된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선군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여기에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천만년사가 있다는것이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이 확증한 철리이다. 사회주의는 인민의 리상이고 우리 혁명의 전도이다. 사회주의의 길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참답게 보장되고 인민의 리상과 행복이 꽃펴난다.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 인민이 바라는 념원과 리상이 현실로 전변된 지상락원이 바로 우리 나라 사회주의이다. 우리 인민이 누려온 값높은 삶과 행복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이러한 우월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빛내여주신 절세의 위인들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애국헌신의 길을 걸으시며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빛내여오시였다.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나라형편이 어려운 속에서도 참다운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시며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원칙을 끝까지 고수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는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오늘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난 사회주의백과락원들이 펼쳐지고 온 사회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밑에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으로 전변된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귀감을 창조하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서 살며 혁명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긍지이고 행복이다. 사회주의길은 우리가 앞으로도 끝까지 가야 할 혁명의 길, 투쟁의 길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에 관한 당의 사상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더욱 억세게 나아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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