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페이지 1

 

 

군민대단결의 위력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과 연도에 떨쳐나선 수십만 평양시민들의 열렬한 환호의 물결이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군대는 인민을 격려하고 인민은 군인들에게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여주는 이 감동깊은 모습...

이것은 군대와 인민이 령도자를 받드는 길에서 뜻과 정, 의리로 굳게 뭉치고 한전호에서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군민대단결의 숭고한 발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민일치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며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입니다.

군민대단결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적미풍이며 선군조선의 제일국력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간고한 조건속에서 군민결사전으로 가장 포악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였으며 청소한 무력이였지만 군민이 한전호에서 어깨겯고 생사를 같이하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때려부시는 군사적기적을 이룩하였다.

어찌 그뿐이랴.

우리 혁명앞에 가장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인민군대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이 필승의 신심과 활력에 넘쳐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을수 있은것도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성원이 있고 전체 인민이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였기때문이 아니던가.

참으로 20세기 선군조선의 모든 승리와 기적은 위대한 선군령장들의 손길아래 억척같이 다져진 군민대단결이 안아온것이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더욱 두터워지고 굳세여지는것이 우리의 군민대단결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항일의 전통, 전화의 정신을 꿋꿋이 이어 서로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전진의 보폭을 함께 하며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전군, 전민이 하나의 동지, 하나의 전우가 되고있으며 군대는 《인민을 돕자!》는 구호밑에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 인민은 군대를 위함이라면 그무엇도 아끼지 않고 희생적으로 바치는것이 우리 군민대단결의 참모습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한마음한뜻이며 믿음직한 혁명동지, 혁명전우이다. 세상에 나라마다 군대가 있고 인민이 있지만 군민이 최고사령관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이런 불패의 강군, 불패의 인민은 찾아볼수 없으며 원쑤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우리의 군민대단결의 힘을 당할자는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경축의 열병식장에서 힘있게 과시한 군민단결의 대풍모를 더욱 높이 발휘하며 그 위력으로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