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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강군의 필승의 기상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는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 이번에 어버이수령님탄생 100돐경축열병광장을 보무당당히 행진해나간 열병대오와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은 그 어떤 대적도 물리칠수 있는 무진막강한 우리 혁명적무장력의 위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오늘 또 한분의 천출명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여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성은 영원하며 무궁번영할 민족의 미래가 반드시 오고야말것이라는것은 겨레의 가슴마다에 불변의 신념으로 굳건히 자리잡고있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필승의 기상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남조선의 한 전쟁사연구원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정치군사적압력에 조금도 흔들림없이 당당히 맞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에 찬탄을 금치 못하면서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된 열혈군인들의 정예대오!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불패의 강군! 이북의 인민군은 어떻게 이러한 무적의 강군으로 되였을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전쟁사를 연구하는 나도 이북에 대해서, 국력의 중추라 할수 있는 인민군에 대해서, 그 군의 최고령수에 대해서 주목하지 않을수 없었다. 용맹과 지략, 령군술을 훌륭히 겸전한 령장은 그 어떤 강적도 능히 제압하고 타승하는 법이다. 오늘 이북의 인민군이 필승의 무적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그 생동한 사례로 된다.》 최근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무적필승의 기상을 떨치는 우리 인민군대와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에 대해 이렇게 썼다. 《김정은최고사령관과 인민군은 조금도 드팀없이 하나로 굳게 뭉치였다.》 《북은 그 어떤 외세도 침략하지 못할 정도로 자위력을 완전히 갖추었다.》 《북의 무장력은 말할수 없을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모든것이 갖추어져있다. 그런데 한가지 변하지 않은것은 주적은 역시 미국이라는것이다. 미국만 방해하지 않으면 그것이 평화이고 통일이다.》 《자체의 힘으로 그것도 초강대국 미국의 고립압살정책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이렇게 막강한 군력을 건설해놓았다는 사실에 탄복하지 않을수 없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인 《자주민보》도 공화국을 방문하여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참관한 한 동포의 소감에 대해 이렇게 전하였다. 《민족적자긍심을 가진다. 이러한 자위력앞에서 제국주의외세가 다시는 조선반도에 전쟁을 일으킬수 없다는것을 확신하게된다.》 괴뢰군의 한 장교는 동료들에게 《이북의 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인민군은 훈련도 잘되고 정신무장도 잘되여있으며 사기도 대단히 높다. 인민군의 기세충천한 사기는 바로 자기 위업의 정당성, 전쟁승리에 대한 확신에 기초하고있으며 특히는 무비의 담력과 철의 의지,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신 천출명장을 군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시고있다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있다고 본다.》 옳은 말이다. 지난날 자기 군대가 없어 외세에게 나라를 통채로 빼앗기고 망국노의 설음을 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민족이 김일성민족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백두산위인들의 손길아래 무적강군으로 자라나 혁명의 년대기마다 빛나는 승리를 아로새겨온 인민군대의 위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대를 이어 장군복을 누리는 우리 혁명군대는 온 겨레의 확고한 신뢰속에서 필승의 기상을 떨치며 머지않아 이땅우에 통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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