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년사에 빛나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은 겨레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을것이다


주체100년사에 빛나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은 겨레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을것이다.


  주체101(2012)년 4월15일,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100돐이 왔습니다.

이날을 맞는 지금 세계 여러나라들에 살고있는 700만 해외동포들은 절세의 위인에 대한 그리움과 흠모,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고있습니다. 
  백수십만년의 장구한 년륜을 새기고있는 인류력사는 자기의 갈피에 적지않은 위인들의 출현을 기록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주석님과 같이 당대에 그토록 탁월한 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렇듯 비범한 령도력과 고매한 덕망으로 세기를 빛내이신 절세의 위인을 동서고금은 알지못하고있습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인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이 시각 겨레 모두는 태양의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시는 세기의 위인의 초상을 한없이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우러르며 주체100년사에 찬란히 빛을 뿌리는 그이의 거룩한 한생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습니다.

-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 높이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을 해방하신 민족재생의 은인이십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회고록《세기와 더불어》제1권에서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습니다.
혁명하는 사람은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 진리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아야 한다.
  이민위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긴다, 바로 이것은 위대한 주석님의 한생의 지론이였고 좌우명이였습니다.
  돌이켜보면 흘러온 인류사에 인민의 불행한 처지를 동정한 정치가, 사상가들은 있었어도 인민을 선생으로, 하늘로 내세운 위인은 정녕 없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였습니다. 가난한 초가집에서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나라잃은 인민의 뼈아픈 설음을 직접 체험하시며 성장하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위대한 주체의 원리를 밝히시였습니다. 인민대중이 자기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길에서 총칼을 들고 덤벼드는 적과는 총대로 맞서야 한다는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였습니다. 인민의 힘에 의거하시여, 인민의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장백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피어린 자욱을 새겨시며 인민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20성상의 항일혁명전쟁을 전개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안아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이십니다.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출판물에는 이런 글이 실린적이 있습니다.
《… 시일야방성대곡의 비통한 설음속에 우리 백의민족은 하루아침에 간악한 일제의 노예로 전락되였다. 하지만 누가 민중을 하늘로 떠이고 민중과 함께 하는 해방성전의 불길을 지펴올렸던가. 어느 누가 20성상을 백두의 림해설원에서 풍찬로숙하며 강도 일제와의 피어린 혈전을 벌린 이가 있었는가. 만고의 빨찌산대장 김일성장군이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손에 무장을 들고 일제악정의 어둠속에서 신음하던 겨레에게 독립의 서광을 비쳐준 태양이시였고 악독한 일제로 부터 나라를 해방시켜준 민족의 영웅이시였다.》
 

-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지난 1950년 미제의 북침전쟁도발을 짓부시고 조국을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신 강철의 령장이십니다.
  1950년 6월25일,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은 조국인민들에게 있어서 준엄하고 엄혹한 시련이였습니다. 나라가 해방된지 5년, 공화국이 창건되여 2년밖에 되지않은 말그대로 청소한 조국이였습니다.
  당시 미국은 조선전쟁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과 공군의 5분의 1,그리고 태평양함대의 대부분과 15개의 추종국가군대, 남조선군 등 도합 200여만의 대병력과 막대한 량의 최신군사장비를 동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리승만을 내세워《아침은 해주에서 먹고 점심은 평양에서 먹으며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는다.》고 호언하였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자기의 촌토를 수호하고 다시는 노예로 살지 않으려는 군대와 인민의 드높은 사상적열의에 의거하시여 조국의 전체 군대와 인민을 원쑤격멸의 정의의 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으며 전쟁의 매 단계들에서 세계전쟁사가 일찌기 알지못하는 령활한 군사전략들과 전법들을 창조하시여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습니다.
 《신화는 깨여지고 말았다. 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는것처럼 그렇게 강력한 나라가 아니였다.》,《잘못 고른 시간에, 잘못 고른 대상에 대한 잘못한 전쟁이였다.》 이것이 20세기 50년대의 조선전쟁에서 영웅적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끓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은 미제 살인장군들의 실토였으며 비명소리였습니다.
조선전쟁시기 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이고 이 나라의 전 대통령이였던 고메스는《당시 미국이 만든 작전계획은 미국편에선 서방나라들의 참모장들, 군사전문가들인 수십명의 부르죠아장군들이 여러 차례 모여서 토의끝에 만든것이였다. 그런데 김일성장군은 그것을 단독으로 격파하시였다. 나는 이것을 내 눈으로 보고 김일성장군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다.》 고 말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미제의《강대성》의 신화를 여지없이 깨여버리고 그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분이 바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이시였습니다.
 

-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언제나 인민과 함께 계시며 그들을 자주정신이 강하고 일심단결된 인민으로 키우시였으며 그들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 나가시였습니다.
  공장과 농촌을 찾으시여서는 로동자, 농민들에게 공장의 주인, 땅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심어주시고 학생들과 문화인들을 만나시여서는 새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이 되고 새 조선의 참된 문화인이 되라고 고무격려해주신   위대한 주석님, 가시는곳, 찾으시는곳마다에서 인민의 친어버이가 되시여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따뜻히 보살피시며 주실수 있는 모든 정을 다 부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이시였습니다.
  일찍이 1970년대에 일본《요미우리신붕》의 기자이며 론설위원이였던 다까끼 다께오가 평양을 방문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의 나이는 66살, 40여년간 글을 다룬 전형적인 부르죠아탐방기자로서 그 필치의 예리함으로 하여 일본 자국내에서는 물론 자본주의언론계에서도 명성이 자자한 인물이였습니다. 그런 그가 평양을 방문하고 조국의 방방곡곡을 돌아본 소감을 이렇게 피력했습니다.
  《참으로 조선은 수령과 인민대중간의 결합이 잘된 나라이다. 아버지와 자식간의 마음도 이렇게 결합되지는 못할것이다. 어디가나 주석님의 발자취가 스며있고 주석님의 사랑이 넘쳐 흐르고있다. 어디가나 주석님을 따르는 인민뿐이고 고마움에 눈물을 흘리는 사람뿐이다.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가 잘 되는 비결이 아닌가 생각한다.》
수령은 인민을 하늘로, 선생으로 여기고 인민은 자기 수령을 친어버이로 믿고 따르며 그이의 령도를 일심으로 받드는 혼연일체의 화폭을 펼쳐주신 위대한 주석님의 불멸의 공적이 있기에 공화국은 오늘도 동방의 사회주의보루로 우뚝 서 그 전초선에서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을 선군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쳐갈기며 인류자주화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습니다.
 

-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조국통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조국통일의 구성이십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습니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필생의 위업이였으며 절절한 념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무엇보다도 가슴아파하시였으며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기 위하여 생의 마지막시각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 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인 운동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해방직후 유엔의 간판밑에 남조선에서《단선단정》이 조작되던 엄혹한 시기에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를 소집하시여 사대매국세력의 민족분렬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벌리게 하신분이    주석님이시고 하나의 조선이냐,《두개조선》이냐 하는 두 로선사이의 대립과 투쟁이 첨예하게 벌어졌던 시기에 분렬주의자들의 《두개조선》조작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신분도 위대한 주석님이시였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격페상태에 있던 북과 남사이에 대화와 협상의 길을 열고 북남사이에 공동성명과 합의서들을 채택하게 하시여 조국통일운동의 새 국면을 열어주시였으며 우리 겨레의 조국통일운동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습니다.
  한없이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지니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조국통일문제를 두고 어느 하루도 심려하시지 않는 날이 없었으며 어느한 때도 편히 쉬신 날이 없었습니다.
  조국통일의 3대원칙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력사적인 북남공동성명이 발표되기 전날인 주체61(1972)년 7월 3일에 있은 일이였습니다.
  그 전날 저녁 위대한 주석님으로부터 북남공동성명과 북남고위급정치회담 보도기사를 7월 4일부 신문에 내는 문제를 비롯하여 일련의 문제들에 대한 세심한 가르치심을 받은 한 일군은 다음날 보도준비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드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일에 열중하고있었습니다. 자정이 지나고 어느덧 새날이 밝아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느닷없이 고요한 정적을 깨뜨리며 전화종소리가 울리였습니다. 이른새벽에 전화를 걸어오신분은 위대한 주석님이시였습니다. 송수화기에서 울려나오는 위대한 주석님의 음성을 듣는 순간 일군은 후더워오르는 마음을 누를길 없어 위대한 주석님께 정중히 말씀올리였습니다.《수령님, 밤도 퍽 깊었는데 주무셔야 하지 않겠습니까!》《잠이야 후에라도 얼마든지 잘수 있지 않소. 조국통일이 이루어지면 밀렸던 잠도 푹 자고 마음놓고 휴식도 할수 있을것 같소.》위대한 주석님의 갈리신 음성이 귀전에 와닿는 순간 일군은 격정이 치밀어올라 더 말을 잇지 못하였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조국통일에 대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밤을 지새우신적은 이날만이 아니였습니다.
  오늘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우리 겨레의 조국통일운동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에도 위대한 주석님의 불멸불휴의 사색과 로고가 깃들어 있으며 6.15공동선언의 기치아래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으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겨레의 조국통일운동에도 일찍이 민족대단결사상을 내놓으시고 넓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통일을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을 애국의 길에 나서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주석님의 대해같은 사랑이 비껴있습니다.
  우리 겨레에게 주실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시며 조국통일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주석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보아주신 것도 바로 조국통일관련문건이였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해, 우리 겨레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시였습니다.
  정녕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걸출한 령도, 숭고한 덕망으로 세기를 빛내이신 거룩한 성인, 만민의 태양이십니다.
  주체100년사에 새겨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 바로 그것은 탁월한 위인을 모실 때 겨레와 민족의 운명, 존엄과 긍지도 있으며 미래도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새겨주고있습니다.
  오늘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끌어주신 민족자주위업은 백두의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끌어 가고 계십니다.
  세기를 이어가며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고있는 김일성민족의 래일은 휘황찬란할것이며 주체100년사에 새겨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 나가려는 우리 겨레의 진군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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