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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군대와 인민의 분노 최대로 폭발 

 

리명박역적패당의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와 관련한 우리 공화국의 무자비한 징벌의지가 천명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과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3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널리 보도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승리만을 떨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와 신념이 반영된 선전화를 편집하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의 전문을 올렸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담화를 발표하여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정부》를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조선반도에 대화분위기가 조성되는것을 막기 위해 발악해온 리명박《정부》가 최근 조미회담이 진전될 기미가 나타나자 그를 역전시켜보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리명박《정부》를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개선은 고사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도 보장할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역적패당의 범죄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폭발시켰다고 언명하였다.

대변인은 리명박역적패당을 6.15통일시대에 도전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넣었으며 6자회담을 비롯한 모든 대화들을 가로막고 긴장격화만을 추구해온 민족의 원쑤로 락인하였다.

수령결사옹위는 세상이 열백번 바뀐대도 절대로 변치 않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원칙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중국 샹강 봉황위성TV방송, 인디아신문들인 《파블리크 뉴스》, 《패션 인디아》, 《힌두》, 《힌두스탄 타임스》, 《아세안 에이쥐》, 《싸이언스 테크놀리쥐 앤드 에듀케이션 뉴스》, 네팔 씨거르마타TV방송,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최고존엄을 모독한자들에게 강력히 경고》, 《조선 무차별적성전 선언》, 《조선이 경고》 등의 제목을 달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과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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