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민족끼리TV > 겨레의 민심 ]  우리 이름은 《아리랑》  

뉴저지 - 뉴저지 미국 - 놀부

2014-10-07 12:00:06

아리랑 가락이 심금을 울립니다. 인천은 못갔지만 지난 8월 뜨거운 날들 우리 어린 여성 축구 응원하러 카나다에 가서 맛본 감격이 다시 살아옵니다. 우리는 만나서 같이 살아야 합니다. 헤어지면 못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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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중국 - 자업
고마운 사람들...

우리는 하나다!
2014-09-30 21: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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