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페지로 등록
ㅣ
즐겨찾기에 추가
주체103(2014)년 10월 16일
|
첫페지로 이동
ㅣ
홈페지안내
회원확인
회원등록
전자우편
기사종합
도서,잡지
록음파일
다매체
영화,음악
독자투고
English
우리민족끼리TV
《우리 민족끼리》기사
ㅣ
로동신문
ㅣ
조선중앙통신
ㅣ
통일신보
ㅣ
민주조선
조선영화
ㅣ
조선명곡
[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9-29 23:26:24
박그눼표\"창조경제\"가
남조선인민들을
분노
시키고
있다.
닭그눼표
\"창조경제\"에
대한
논란.
주무부처
장관도
모르는
창조경제..
국회나
언론도
그
실체가
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또..
박그눼
창조경제가
개념
혼란에
이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김대중
정부시절
국가
장기발전
비전인
\'사이버
코리아
21\'을
베꼈다는
것!
또
\'창조경제\'
개념을
대선
캠페인에
처음
사용한
것도
2007년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다.
한마디로
과거
정부의
정책을
표절한
\"참조경제\"평가기준도
허울뿐인
건수
위주이다.
그러기
때문에
창조경제가
정부주도로는
절대
만들어
질
수
없다는
비관론이
팽배하다.
창조
경제는
\"창의적인
IT
벤처
활성화를
통한
경제
발전
모델\"이다.
하지만
명박그눼의
망국
7년
정부는
철저히
IT를
말살하는
정책을
펴왔다.
게임,
보안분야는
이미
몰락했다.
한마디로
무늬만
창조경제..
실상은
재벌경제다.
통일은~
대박..
이것도
모방인
것을
알고
있나?
통일은
대박이
맞지만
박그눼가
말하는..
통일은
대박??
주어일
뿐
서슬어가
없다.
남조선
중앙대
민족통일연구소
초대
소장을
지낸
신창민
경영학부
명예교수가
2012년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책을
써냈다!!
주둥아리
입
정치
무능한
년!
지난
명박그눼
정권도
그렇고
박그눼
정부
들어서도
경제위기에
대한
인정은
없다
새누리당
7년
만에
대기업만
빼고
공공부문
가계부문
할
것
없이
나라
빚이
천문학적으로
늘었다.
경기침체
인정과
독약
처방일
수
있는
정책마저
내놓는
것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뒤다.
바로
세수부족인데..
그
답을
서민호주머니
털어서
하겠다는
게
문제다.
정부는
나라곳간
거덜
내고
권력과
부를
나눠먹고
나
몰라라~
하고
똥도
아주
큰
똥
싼
놈들은
따로
있는데
힘도
없고,
빽
도
없는,
서민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철면피
암
닭
머리
정권아!
서민,
노인들의
생활고로
인한
자살이
하루
평균
40명에
한달
1200명
세계
제
1
위다
5년사이
10대재벌
자산
430조나
증가..??
명박그눼의
서민
괄세,
재벌우대
정책으로
인해
최근
5년사이
국내
10대
재벌
자산은
430조,
매출액도
400조
원이
증가했다.
또
이들의
작년
자산이
124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0대
재벌
가문의
작년
총자산은
1244조
6000억
원이다.
2009년에
810조
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무려
53.
4%나
증가했고,자산규모만
따지면
국내
100대
그룹의
70.9%에
해당한다.
또
그
사이
10대
재벌가문의
계열사
수는
820개에서
985개로
늘었다.
국민이
너그들
배
불려주는
노예냐?
부자증세는
죽어도
못하겠고
재벌총수는
불법
저질러도
처벌하지
않고,
\"세금
도둑질\"을
하는
것도
용인하겠다는
개누리야
간판
내리거라!!
남조선
인민들좀
살자꾸나
!!!!
[목록보기]
선군장정의 길
ㅣ
선군정치학습
ㅣ
《우리 민족끼리》기사
ㅣ
사설ㆍ론설
ㅣ
성명ㆍ담화ㆍ대답ㆍ주요문건
ㅣ
정론
ㅣ
론평
ㅣ
로동신문
ㅣ
조선중앙통신
ㅣ
통일신보
ㅣ
민주조선
ㅣ
도서
ㅣ
련재소설
ㅣ
6.15통일시대
ㅣ
하나
ㅣ
통일문학
ㅣ
청년문학
ㅣ
아동문학
ㅣ
화보ㆍ화첩
ㅣ
조선사회민주당
ㅣ
백두-한나
ㅣ
음악세계
ㅣ
록음파일
ㅣ
다매체
ㅣ
조선중앙TV
ㅣ
조선영화
ㅣ
시사만화
ㅣ
사진
ㅣ
조선명곡
ㅣ
조선사회과학학술집
ㅣ
조선미술
ㅣ
작품경연
ㅣ
유모아
ㅣ
알아맞추기
ㅣ
상식
ㅣ
독자투고
ㅣ
RSS봉사프로그람
ㅣ
상품소개ㆍ주문봉사
ㅣ
게임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우로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