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9-21 11:36:53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일이다.



\"쓰레기\"들을 내세워 반공화국 모략을 시도하려는\"풍선작전\"에 대하여 남조선 반통부(통일부)는 남조선 민간단체의 공화국전단 살포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한다.



반통부 임병철 대변인이라는 자는 앞서 \"대공화국전단 살포는 민간이 자율적으로 판단해 추진할 사안이라고 생각한다\"며 \"민간단체의 대공화국전단살포와 관련한 남조선정부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 앞으로도 이런 입장을 견지해 나갈 것\"이라고 방침을 밝힌 있다고 한다.



그러하다면 그들 스스로가 만든 남북교류협력법을 폐지하여야 할것이다.



남북교류협력법을 살펴보면 주권이 미치는 남조선 거주 민간인과 사업체 그리고 단체는 주권이미치지 않는 공화국 쪽을 향하여 서신을 교환하거나 기타 접촉 그리고 물자가 이동하게 경우는 미리 사전에 반통부에 신고 허가를 받게 되었다.



사안이 이러한대 반통부는 시치미때고 민간이하는 짖으로서 자신들이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우기는 판이라면 역시 공화국 정부는\" 이미 괴뢰들의 삐라살포행위를 전쟁도발행위로 간주하고 도발원점과 지원 지휘세력을 공화국인민들이 초토화 해버릴 경우 남조선에서는 공화국 정부를 원망하지 말어야 할것이다. 공화국 정부 역시 민간인 인민들이 자발적으로 포탄 세례를 퍼부었으니 공화국 정부로서도 민간인이 행한 행위를 막을 방도가 없을 것이다.



때늦어 한탄해보아야 이미 때는 늦으리 ~ 남조선 가요에 나오는 가사 한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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