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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 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8-18 14:59:49
남조선은
8월18일
이날
소위
통일부
대변인자라는
허접에
발표
글을
통해
\"조선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인다면
북남관계
개선을
위한
어떠한
현안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조선이
북남
고위급
접촉에
하루속히
호응해
나올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했단다.
\"참\"
앙천대소[仰天大笑]할
당나귀
뜨레질
하는
헛소리다.
앙천대소란
중국
고사
사기(史記)》에
나오는
말이다.
초(楚)의
대군이
제(齊)
나라를
침공했을
때
제나라
왕은
순우곤에게
약간의
예물을
주며
조나라에
구원병을
청하러
가도록
했다.
순우곤은
앙천대소하더니
말했다.
“오늘
입궐하면서
보니
길가에서
어떤
농부가
돼지족발
하나와
술
한
병을
놓고
수레가
넘치도록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고
있었사옵니다.
바치는
것은
아주
적으면서
과분한
것을
원하니
그것을
보고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나라
왕은
그제서야
자신이
속이
좁았음을
깨닫고
예물을
듬뿍
주어
제나라에
보냈다고
한다.
이처럼
하늘을
쳐다보며
큰
소리로
웃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속
좁은
인간이
하는
짓을
보고
어이없어
비웃는다는
뜻이다.
아니\"공화국\"에
책임있는
자세를
보이라니
이야말로
앙천대소를
아니할수있는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당사자가
누구인가?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헌신짝
내버리듯이
못본체
하고
소위
5,24
조치라는
철벽을
내둘러치고
반공화국
역설에
바빠맞은
남조선
당국이
하물며
호상
마주
앉아
현안문제를
허심
탄회하게
론의하자고
내놓은
날자가
자신들이
공화국
재침을
노리며
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련습
당일이다,
이것을
남조선
스스로가
생각해보아라..
너희들이
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련습이
무서우면
공화국은
너희들이
요구하는
날자와
제목에
따라서
자리에
마주앉아라
,,하는
요구가
아니고
무엇인가?
세상에
개명
천지에
이런
협의를
요구하는
발상이
강자와
약자의
구분에서만이
가능한
발상이다.
스스로
남조선이야
말로
민족
앞에
대고석죄하는
자세와
맘으로
겸손한
자세로
다가올
민족의
운명을
생각하여야
할
것이며
한민족이
하나가
되기
위한
길이
과연
어떤
것이
우선인가를
심사
숙고하여
가장
낮은
자세로
그리고
민족
앞에
지난
과오에
대하여
책임지는
자세로
공화국에
진지한
만남을
소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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