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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8-12 11:15:53

\" 남조선,북남 고위급접촉 제의 \"

남조선 통일부는 8월11일 “2차 북남 고위급회담을 오는 19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개최하자는 통지문을 공화국에 보냈다”고 밝혔다.



통지문에서 남조선측은 “이번 고위접촉에서 흐터진가족 상봉을 비롯한 쌍방의 관심사항을 논의하길 희망한다”고 하였다는데 이는 전말 앞뒤가 뒤밖인 세치 혓바닥의 요설이다.



남조선이 진정한 북남 관심사항을 논의하기를 원한다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 북남관계의 파국을 해소하고 평화와 통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전제라는 인식하는 바탕 우에서 만남을 제의하여야 할찐데

남조선에서 만나자고 제안한 날자 8월19일은 공화국 재침을 준비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훈련 남조선·미국 합동 침략련습을 기간중이다.



여기서 보듯이 남조선과 미국은 공화국 재침 훈련을 준비하면서 겉으로는 마치 자신들은 이번 고위접촉에서 흐터진가족 상봉을 비롯한북남 쌍방의 관심사항을 논의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고하는데 이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소리라는 것을 세살먹은 삼척동자도 알수있는것이다.



진정한 관심사항을 론의하기 위하여는 먼저 대방의 심기를 추수리는 조치를 취해야함에도 자신들이 설정한 공화국 재침 훈련은 포기를 못하고 세계 여론과 눈치를 그리고 남조선 자신들의 실정으로 박근혜 정권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상태에서 림시방편으로 민중의 눈치와 심기를 다른 곳으로 돌려보자는 얄팍한 선전 수단일뿐이다.



공화국은 이미 남조선의 실정으로 박근혜 정권이 기사회생하기 위하여는 어쩔수없이 공화국에 도움을 료청하는 손을 벌릴 것이라는 판단을 이미 하고 있었으며 언제 어느때 그들이 제정신 차려서 도움을 료청하는 손을 내미는가 하고 기다리고 있었으나 역시 남조선에 박근혜 정권은 아직도 얄팍한 제꾀를 부려서 실추된 정권의 체면을 살려보려고 발버둥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이제라도 늦기전에 남조선 박근혜 정권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선언을 전제하고 북남 고위 접촉을 제안을 하여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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