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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8-05 13:13:15
<<아래
글은
남조선<뉴스프로>가
번역한
일본
산케이
신문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민성철
산케이,
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Posted:
August
4,
2014
at
11:54
am
Updated:
August
4,
2014
at
12:46
pm
산케이,
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레임덕
시작,
남조선
대통령
권위는
땅바닥에
떨어져
-증권가
정보지에
박근혜
남자관계,
정권
통째로
흔들려
박근혜의
남자관계에
관한
소문(?)이
외신에까지
등장했다.
그것도
일본
5대신문
중
하나이자
일본
우익을
대표하는
산케이
신문이
아주
소상하게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으로
촉발된
루머들을
파헤치고
나섰다.
산케이
신문은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해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의
사생활,
즉
박의
남자관계일
것이라는
소문들이
일고
있다며
국회
질의문답과
남조선에
조선일보의
칼럼
등을
중심으로
전한
뒤
이미
박근혜의
레임덕은
서서히
시작되고
있으며
박의
남자문제는
정권을
통째로
흔들고
있다고
추적
보도했다.
물론
산케이가
일본을
대표하는
우익신문이자
중국과
남조선에
대해
부정적인
논조를
유지하는
신문이기는
하지만
대통령의
사생활이
외국
신문에
비중
있게
보도되기는
박근혜의
아버지인
박정희의
여자관계
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산케이
신문의
기사를
접한
사람들은
‘부전여전<<父傳女傳>>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기사는
이미
극우
보수
논객인
남조선에
인물
조갑제가
언급하며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산케이
신문은
8월3일
‘朴槿恵大統領が旅客船沈没当日、行方不明に…誰と会っていた?-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
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추적
서울발’이라는
기사를
내보내며
세월호
침몰
당시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한
의혹을
전면
제기하고
나섰다.
산케이는
박근혜의
지지율이
40%로
폭락했다며
이로
인해
‘서서히
일기
시작하는
대통령
등
현
정권의
권력
중심에
대한
진위를
알
수
없는
소문이
문제가
된다’며
이는
박근혜가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
동안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사실이
불거지면서
정권이
통째로
흔들리는
사태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는
지난
7월
7일
남조선
국회운영위에서
열린
김기춘
비서실장에
대한
야당측
박영선
원내대표의
질문과
답변과정에서
김기춘
대통령비서
실장도
박근혜가
7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모른다는
답변을
그대로
소개하며
‘정부가
국회에서
대형
참사
당일
대통령의
소재와
행동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없어
질문도
못하고
대답도
들을
수
없다
라는
것은….
남조선의
권력
중심부는
이처럼
숨기는
게
많다는
것인가?’라고
의아심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산케이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해
‘박근혜-정윤회
관계설’을
부추긴
남조선에
조선일보의
‘대통령을
둘러싼
소문’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하며
이
칼럼을
쓴
기자가
박근혜가
비밀리에
접촉하는
사람을
명확하게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산케이는
증권가의
관계자에
의하면
이
소문은
박근혜와
남성에
관한
것이라며
상대는
당시는
유부남이었다고
한다며
이러한
소문은
한국의
인터넷
등에서
사라지고
읽을
수
없다고
전했다.
산케이는
이
유부남에
대해
칼럼을
인용해
소문의
당사자를
박근혜의
비서실장이자
박근혜의
처녀시절
긴밀한
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최태민
목사의
사위인
정윤회씨로
지목하며
그의
이혼
사실로
소문은
더욱
드라마틱하게
됐다며
박근혜와
긴밀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정씨가
아니라
그의
장인
최목사라는
증권가의
이야기까지
언급해
상상하기
싫은
막장
드라마를
연상시키고
있다.
산케이는
‘구체적으로는
무슨
일인지
전혀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권력
중심부와
그
주변에서,
어쩐지
불온(不穏)한
움직임이
있는
것이
느껴져
이
글을
쓰는
것’이라며
‘국정
운영에서
높은
지지를
유지하고
있었다면,
소문
자체가
언급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대통령
개인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에,
모든
소문이
나오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한
뒤
‘박
정권의
레임덕화(化)는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라고
기사를
마무리
하고
있다.
이제
무능과
불통을
넘어서
입에
담기도
싫은
추문의
주인공이
되어버린
박근혜,
과연
박근혜는
3백여
명의
목숨이
수장되고
있는
그
7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
이러한
소문을
막기
위해서라도
7시간의
행적을
밝히면
될
것을
이
정권은
왜
개인의
사생활이라며
밝히지
않고
있는
것일까?
이제는
부정당선,
살인정권,
무능정권이라는
조롱을
넘어
남자관계
운운하는
소문이
외신을
장식해
제대로
남조선의
국격을
떨어트리는
박근혜.
국민
앞에
나서
스스로
7시간의
행적을
밝혀야
되지
않을까?
산케이
신문의
이
기사는
산케이
신문이
평소
남조선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양산해내는
일본
우익의
대표적인
신문이라는
점에서
우리
<뉴스프로>는
번역
기사화
하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결국
이
기사를
번역하기로
결정했다.
소문과
기사가
제기하고
있는
내용의
사실여부와
타당성
여부는
독자에게
맡기고
기사를
제공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
글은
남조선
<뉴스프로>가
번역한
산케이
신문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민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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