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TV ]  이 나라 인민은 말한다!  

간절한 이 마음 - 부탁드립니다... - 꼭

2014-07-08 23:49:00

시를 보면서 엉엉 울었습니다...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수령님! 하고 입속말로 부르면 어느덧 장군님 모습이 어려와 자꾸 자꾸 눈물이 고여올라 목이 메이고 그러면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그리운 영상이 이가슴에 가득 합니다. 무더운 여름이여서 안녕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건만 날마다 로동신문으로 뵈옵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눈시울이 젖어 왔습니다.

수령님과 장군님 키워주시고 맞겨주신 군대와 인민을 자신의 열과 정으로 낮과 밤을 이어 신심을 바치고 계시는 원수님의 로정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어제는 군인들과 함께 계시였는데... .원수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부디 부디 옥체 건강에 류의하여 주시옵기를...

조국의 인민들에게...

시에도 있듯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을 부디 부디 모셔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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