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페지로 등록
ㅣ
즐겨찾기에 추가
주체103(2014)년 10월 12일
|
첫페지로 이동
ㅣ
홈페지안내
회원확인
회원등록
전자우편
기사종합
도서,잡지
록음파일
다매체
영화,음악
독자투고
English
우리민족끼리TV
《우리 민족끼리》기사
ㅣ
로동신문
ㅣ
조선중앙통신
ㅣ
통일신보
ㅣ
민주조선
조선영화
ㅣ
조선명곡
[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7-06 07:02:49
\"위대한
김일성
주석님의
영생을
기원합니다\"
지금으로
20년전
한참
찌는듯한
밤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1994년7월8일
밤11시(미국시간)
아내가
운전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차속에서
가볍게
눈을
감고
반졸음
상태에서
라듸오
뉴스를
듣는
순간
내
몸은
경직되었고
내
귀를
의심하였다.
분명히
들리는
라듸오
아나운서의
목소리는
격앙되어
있었으며
계속
반복되는
소리는
조국
평양에
중앙방송
보도를
인용한다고
하면서
수령님
서거
소식을
긴급
보도로
내보내고
있었다.
나는
놀라서
나도
알지못하는
괴성을
질러
운전하던
내
아내가
놀라
달리던
승용차에
급제동을
걸어서
뒤
따라오던
다른
차량들도
연쇄적으로
급제동을
거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일순간
다리위(
죠지워싱톤
다리)는
때아닌
정체가
발생하였고
좌우
옆으로
빠져
나가는
차량들로
부터
알지못하는
괴소리
항의를
받으면서도
난
도무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들려오는
라듸오
긴급
보도는
련속적으로
분명
수령님
서거라는
조국에
중앙방송
보도
내용을
재차
인용
보도하는것이었다.
급한
마음에
대표부
성원들에게
전화를
하였으나
신호는
가는데
받지를
않는다.
나에
속마음은
또
거짖방송으로
롱간들을
부리는구나..
하는
위로에
마음을
다지면서도
그래도
확인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뿐이였다.
한시간
한시간이
이렇게
길게
느껴질때가
또
있었을까?
켜논
텔레비죤
미국뉴스에서도
련속적으로
분명
수령님
서거
긴급뉴스뿐이다.
어서
날이
밝기만을
기다리다
더는
못참고
새벽
4시에
대표부
사무실로
전화를
하였다.
신호음이
가는데
받는
사람이
없다.
게속
련속적으로
전화를
걸고
또
걸고
하였다.
마침
그
누가
전화를
받는데
전화기
속
넘어
들리는
소리는
통곡소리와
함께
받는
사람의
흐느낌이였다.
나는
더
이상
확인할
기운이
없어
그만
손에
쥐고있던
전화기를
떨구고
말았다.
믿기는
않는
사실이.......
수령님이
서거하셨다니
....
정말
하늘이
있는지
땅이
있는지
그져
내가
서있는
전화기
앞이
마치
허공에
떠있는
듯했다.
가슴
한가운데가
뻥
뚫린
것
같고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고
그져
우왕좌왕
서성거렸다.
아는
사람들에게
전화하고
걱정하고
그져
답답하게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
20년전
그때를
돌아보면서
......
얼마나
많은
무식쟁이들이
수령님
서거하신후
큰물피해와
고난행군시기때에
조국이
10년
안에
망할것이라고
악담들을
하고
돌아쳐
다녔지만
그
10년이
강산이
두번
변해도
크게
변한
20년이
되었다.
10년안에
망한다는
악담이
10년안에
번성으로
되돌아
왔으며
지금
조국에
천지개벽하듯이
발전하는
모습을
악담질하던
무식쟁이들이
지금에
조국을
돌아보며
뭐라도
째진
입을
또
열것인지????자뭇
궁금하다.
조국
조선에
부국강병
번영을
지켜보면서
"조선이
결심하면
한다"
라는
구호를
외쳐본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조국에
무궁
번영을
기원한다.
[목록보기]
선군장정의 길
ㅣ
선군정치학습
ㅣ
《우리 민족끼리》기사
ㅣ
사설ㆍ론설
ㅣ
성명ㆍ담화ㆍ대답ㆍ주요문건
ㅣ
정론
ㅣ
론평
ㅣ
로동신문
ㅣ
조선중앙통신
ㅣ
통일신보
ㅣ
민주조선
ㅣ
도서
ㅣ
련재소설
ㅣ
6.15통일시대
ㅣ
하나
ㅣ
통일문학
ㅣ
청년문학
ㅣ
아동문학
ㅣ
화보ㆍ화첩
ㅣ
조선사회민주당
ㅣ
백두-한나
ㅣ
음악세계
ㅣ
록음파일
ㅣ
다매체
ㅣ
조선중앙TV
ㅣ
조선영화
ㅣ
시사만화
ㅣ
사진
ㅣ
조선명곡
ㅣ
조선사회과학학술집
ㅣ
조선미술
ㅣ
작품경연
ㅣ
유모아
ㅣ
알아맞추기
ㅣ
상식
ㅣ
독자투고
ㅣ
RSS봉사프로그람
ㅣ
상품소개ㆍ주문봉사
ㅣ
게임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우로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