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6-30 20:55:43

"뻔뻔한 남조선 근혜"

에라이 뻔뻔한 박근혜 년!

인사청문회 제도는 네가 야당 대표 스스로 강요해서 만든거다.



이제는 청문회 검증 눈높이가 높다고 징징 거리냐?



인사청문회 과거 사례를 정부와 비교해 보자!!

* 김대중 정부

장상(국무총리) 2002.7.31 위장전입 부동산 의혹 등으로 임명동의안 부결

장대환(국무총리) 2002.8.28 위장전입 부동산 의혹 등으로 임명동의안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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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정부

윤성식(감사원장) 2003.9.26 국회 본회의 표결로 임명동의안 부결

김병준(부총리) 2006.8.8 논문표절 의혹 등으로 임명 13일만에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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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정부 (2013)

정홍원(국무총리) 위장전입 시인, 투기의혹, 아들 병역면제 의혹 청문회 통과

황교안(법무부장관) 병역면제, 전관예우, 투기의혹, 증여세회피 의혹 청문회 통과

윤성규(환경부장관) 증여세납부 기피, 논문 짜집기 의혹 청문회 통과

유진룡(문체부장관) 토지편법증여의혹, 위장전입 시인 청문회 통과

방하남(고용노동부장관) 증여세기피 의혹, 대외강의수입 신고누락 청문회 통과

조윤선(여성부장관) 증여세기피 의혹, 부동산 투기 의혹 청문회 통과

유정복(안전행정부장관) 세금부당환급 시인, 친형특혜의혹, 탈세의혹 청문회 통과

서남수(교육부장관) 다운계약서작성 의혹, 세금탈루, 양도세 탈루 의혹 청문회 통과

진영(보건복지부장관) 다운계약서작성 의혹, 고액후원금 의혹 청문회 통과

김병관(국방부장관) 33개 비리 박물관 청문회 통과 여부와 상관없이 임명 강행 예정



여론비판에 밀려~ 김병관은 제44대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으나 38일만에 자진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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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가 두려워 공직에 나오는 사람들은 공직에 나오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바그눼의 인사청문회 인식은 장관 내정자들의 범죄행위가 드러나면



인격에 상처를 주니 치부를 건드리지 말자고 하더니..



이젠 인사청문회 제도개선 요구라~



남에게 들이댔던 잣대를 네가 정권 잡으니 불편하다 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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