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6-30 12:42:29

\"박근혜를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든 것은 남조선 인민들에게는 불행에 시작이었다.\"



무식하고 저능한 인간 박근혜를 남조선에 대통령으로 만든 것은 철면피 박정희 우상화의 산물인 군부쿠테타유신군사독재잔존세력 경상도 어벙이련합들에 합작품들이다.



박정희란 인간을 낱낱이 발가벗겨 역사의 심판을 받게 하지 않고는 조선민족 정기와 가치관의 혼란을 막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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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때는 독립군 때려잡는 관동군 장교가 되기 위해 일왕에게 충성맹세 혈서까지 쓰고 왜놈 쪽발이 군이 되어서 허리에 차고 거들먹거리고 설치더니

해방되자 남로당 일시 가입하여 자신의 친일 행적을 숨기고 남조선 국방군에 들어가서 숨어 생활하다가 신분이 탄로나자 혼자 살기 위해 수백 명의 동료들을 승만 파쇼정권에 고발하여 모조리 죽음에 처하게 만들고

반민특위 해체하고 친일파 등용해 독재로 사람 마구잡이로 죽인 리승만 때는 숨죽이고 기회를 엿보다가

4.19 민중혁명으로 불안해진 친일파 기득권세력등을 등에 업고 쿠데타를 일으켜 18년 동안을 수많은 무고한 목숨을 해치며 독재를 휘두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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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막걸리 마시며 소탈한 지도자 행세를 하다가 밤에는 수입해온 고급양주로 술판을 벌이며 또래의 기집들과 결혼하여 자식 있는 남에 유부녀를 권력으로 강제로 겁탈하며 주지육림에 빠져 판단력마저 흐려진 주제에



18년도 부족해 영구적으로 권력을 손아귀에 움켜쥐고 독재를 하기 위해 부마항쟁을 총칼로 깔아 누르려다 같은 고향이요 친구인 중앙 정보부장인 부하에게 권총탄 2발 맞아 뒈진 애비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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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가 그때 뒈지지 않았으면 국민들 손에 뒈졌거나 련속적으로 대를 이어 아들인 아편 뽕쟁이인 지만에게 권력자리를 물려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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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기득권언론과 종편들과 결탁해 순박한 민초들의 의식을 길들여 가며 애비 아니었으면 남조선이 영원히 미개한 사회로 영원히 머물러 있었을 거라는 황당무계한 가설로 모든 남조선 국민들을 병신 취급을 하고 있다.



평생을 고생해서 벌어본 없는 자가 육영재단, 정수장학회, 영남대 사학재단, 어린이 대공원, mbc주식 30% 강탈한 조에 달하는 재산을 대리인들을 내세워 주물럭 거리며 호의호식해 왔으면서



이런 인간이 승승장구하며 적반하장 식으로 국민들을 향해 훈계질을 해대고 있으니 남조선 사회가 온통 가치관의 대혼란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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