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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6-20 20:28:50
박근혜
애비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박
정희가
제입으로
손까락을
깨물어
피를
흘리며
쓴
혈서
내용이다.
박근혜의
애비인
박정희은
젊은
계집들껴안고
술처마시다가
부하에게
권총탄
세례받고
즉사한자로써
억압된
왜정시대때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라는
이름으로
일본군
장교로
복무했다.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그는
일제가
중국
침략을
위해
세운
괴뢰국
만주국
육군군관학교에
2기생으로
입학해
1942년
3월
수석
졸업했다,
그는
당시
“나는
오늘
충량한
황국신민으로서
천황
폐하와
부의
황제
폐하께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충성을
다할
것으로
다짐합니다.
나는
대동아
공영권을
이룩하기
위한
성전에서
목숨을
바쳐
사쿠라와
같이
훌륭하게
죽겠습니다”
했으나
죽기는
커년
살아남아서
변절을
밥먹듯
냉수
마시듯하다가
술한잔
마시다가
황천길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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