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네 - 미국 - 뗏똥년
남조선에 국무총리후보자로 지명된 문 창극이란 작자가 일본군이 우리민족 여성에게 끼친 해악(위안부)에 대하여 일본으로부터 사과나 배상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단다.
어찌 이런자를 국무총리로 지명한단 말인가????
견마지로: 犬馬之勞 (개와 말같이 주인에게 충성: 王•国家に忠誠を尽くすこと )를 다하겠다며 혈서 쓰고 일본군 된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의 딸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마라.
누가 누구를 탓하랴 ~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은 내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
2014-06-13 11: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