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6-11 17:29:11

중앙일보, 자사 출신 문창극 낯뜨거운 \'칭송\'



, 근혜 정권이 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거는 기대란?



언론 상대 영업상무 역입니다. 술상무 역이죠~



술상무 역이란것들 아십니까?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의 기업활동은 문화를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회사 경영(영업) 진로에 막대한 차이가 있었읍니다.



이때 술자리 회식이 잦아서 또는 술빨이 약해서 도저히 상대 회사와 거래 회식을 충분히 못할 처지인 회사에서는 고위 지금 말하는 대행직 명함 상무를 회식자리에 내보내거나 동행하여 상대 회사에서 나온 일행에 대하여 상대를 담당하는 직책입니다.



근혜 정권이 창극을 일국에 국무총리 지명 후보로 내세운 리유는 아주 간단 명료 단순합니다.



같은 업계 출신 (언론사)인물로서 전관예우를 받기를 기대하고 또한 그가 가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언론계 종사자 인맥을 활용하여 현정부의 난맥에 대한 질타를 낮추기 위하여 대접을 통하여 낮추어 보자는 눈물나는 궁여지책입니다.



창극 면상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 행동 처신에서도 표출됩니다.



소위 말하는 조,중,동, 그리고 기타 보수연합 찌라시들을 동원한 박근혜 정권 옹호 궐기문을 쏫아낼것입니다.



창극 영활은 더도 덜도 아닌 박근혜회사 술상무 역입니다.



남조선 정부 사회가 건전한 보통체재사회가 되기 위하여는 조,중,동, 찌라시 언론들이 없어지거나각성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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