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TV ]  미래를 꽃피운 사랑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6-08 22:22:31

김기춘이가 박근혜를 근접 조정하는구나 ~



박근혜가 국가 개조하겠다고 떠벌렸다



이는 망아지가 복창잡고 웃다가 복창 터지는 꼴이다.



국가개조란 짧게는 10월 유신에 근거하며 멀리는 시월유신의 모태였던 어일신(어일신御一新 (ごいっしん) 고잇신) 명치유신을 애둘러 묘사한 용어이다.



유신(維新)은 제도나 체제를 새롭게 한다는 뜻으로, 제도나 체재를 개조한다는 것으로서

역사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유신\'이라 불리는 사건이 있었다.

10월 유신(十月維新)은 1972년 10월 17일 대통령이란 직책을 가지고 있던 남조선의 쿠테타의 원흉 박정희가 위헌적 계엄과 국회해산 헌법정지의 비상조치 아래 위헌적 절차에 의한 국민투표로 1972년 12월 27일에 제3공화국 헌법을 파괴한 것을 말한다. 이때의 헌법을 유신 헌법이라 하며, 유신 헌법이 발효된 기간을 유신 체제, 유신 독재라고 부른다.

이때 유신독재 헌법인 유신 헌법 발기 기초자가 박근혜가 오빠라고 부르는 현직 대통령실 김기춘 비서실장 할배다.

메이지 유신에서 이름을 따온 체제 하에서 대통령은 국회의원의 3분의 1과 모든 법관을 임명하고, 긴급조치권 국회해산권을 가지며, 임기 6년에 횟수의 제한 없이 연임할 있었다. 또한, 대통령 선출 방식이 국민의 직접 선거에서 관제기구(官制機構)나 다름없는 통일주체국민회의의 간선제로 바뀌었다. 유신 체제는 행정•입법•사법의 3권을 모두 대통령이 종신(終身) 집권할 있도록 설계된 1인 영도적(절대적) 대통령제였다.

결국은 정권 단임제를 연임제 또는 다임제로 바꾸기 위한 장기 집권체재로 가는 군산 복합 우파 정권을 영구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헌법을 개정하는 것이다.

적폐를 제거하겠다고 하는데 적폐의 본류가 친일 군사정권의 5,16 군사 정권으로부터 시작하여 생긴 경상도 군부정권이 근본 뿌리이다.

이런 근본을 어찌 부리를 뽑겠다고 하는가?

작금에 보더라도 박근혜 패당의 고위 임명직 또는 선출직 전체를 놓고 보면 85% 경상도 박근혜 조상 지역을 뿌리에 두고 있다.

지역 편중인사와 편중 경력을 선호하는 박근혜 체제로서는 남조선은 정말로 인민들이 편한 숨을 기회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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