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5-27 12:16:28

싸움은 해보지도 못하고 끝났다.



늙은 뱀에게 물린 두꺼비 !!!!



안대희는 김기춘 고단수에 걸려들었다.



총리가 되기 위해선 쳐먹은 토해내라고 조언하고 ,,,, 뒤에서는 흔들고 ㅎㅎㅎ



이미 안대희는 배꼽아래 힘이 빠진 산송장 책임총리 자세짓이나 하다가 스스로 항복하고 옛자리로 돌아가야겠다.



김기춘으로서는 독빠진 두꺼비를 무서워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오히려 안대희는 늙은 뱀에게 잡혀 먹히지 않기 위하여 기춘 눈치나 보며 책임총리 흉네나 내야 할것 같다.



기춘 모사에 걸려서 15억 내놓고 총리자리 구입하는 모양세가 되었다 ㅎㅎ



안대희?? 당신은 전형적인 가식적인 위선자..



한번도 불이익을 감수한 적이 없는 보신주의자에 전형적인 기회주의자가 분명하다.



대표적인 낙하산에 검피아네요



대법관 그만 두자마자 정당에 가입하고 국세청 산하기구인 세무조사감독위원장으로 자리 이동하여 재직중 기업의 법인세 취소소송을 수임 받아 대부분 자문과 조세사건 위주로 수임, 대리인 인장만 찍었다는 것은 전관예우의 전형적 행태



결국 이름 팔아 먹었다는것이다.



용꿈을 위하여 가식적 위선자 노릇을 하는냐고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겠냐?



총리도 못해보고 15억 날려야겠다.



총리 않됐다고 15억 않내놓을수는 없을 터이니간 ㅎㅎㅎㅎ



전형적인 매관매직 수법이다.



기대하시라 안대희에 반격 ㅎㅎ

흥미진진하다. 김기춘과 안대희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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