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5-20 19:10:57

1961년 5월 16일 새벽 박정희 소장이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병력을 동원해 제일 먼저 불법점령한 곳은 당시 남산에 있던 KBS(방송국)였습니다.



거기서 장갑차까지 동원하고 총칼을 앞세워서 이른바 혁명공약을 강제로 방송하게 만들었습니다.



세기가 지난 지금, 총칼 대신 청와대는 어용사장을 통해 KBS를 점령하고 전화 통화로 방송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방송을 실제로 장악해왔다는 것은 이제 KBS 직원들의 고백에 의해서 확인된 사실입니다.



대통령은 현정부 출범과 함께 방송을 장악할 의도가 없으며 방송장악은 법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말과 달리 청와대는 공영방송 KBS를 장악할 의도를 갖고 있었고 장악시도를 지속적하였고 결국은 장악해 왔습니다.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일을 불법적으로 감행해 것입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말과는 달리 청와대에서 저지른 일에 대해서 대국민사과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청와대 홍보수석과 KBS 사장을 포함해서 실제 일에 연관된 사람들을 즉각 해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관건 부정선거를 통해서 대통령이 사람이 쿠데타를 통해서 정권을 획득했던 아버지와 똑같은 방식으로 나라를 운영하겠다는 뜻에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즉각적인 조치를 바라고 일은 국회까지 나서서 국정조사를 해야될 사안임을 밝혀둡니다.



대통령이란 사람이 안산합동분양소에 가서 조문객을 유가족인것처럼 위장하며 조문을 연출 SHOW.을하고



회의중 부하들 앞에두고 대충 사과하더니 선거가 코앞이고 국민여론이 들끓는데 사과는 자존심 상하고 모양새가 나쁠까봐 겨우 1달만에 준비한게 대국민사과가 아닌 대국민담화라는 것을 읽어 내리면서 딹똥같은 악어의 눈물 흘리며 담화라면서 질문은 안받고 혼자 말하고 퇴장.



어린 학생들을 포함하여 국민들이 실종자 17명, 사망자 287명으로 참사가난 상황에서 자신또한 책임있다고 뇌깔리며 가장 책임을 지닌 대통령이란 사람은 UAE 가서 과대홍보하며 지지율 끌어올려 6월 4일 선거 결과만 고민하고있다.



이런자가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국정원, 사이버사령부, 경찰 모든 기관 동원해 부정선거로 당선된 것도 모자라서 국정원간첩 조작사건으로 서울 시장 박원순 연임 못하게 계획하고, 철도, 의료, 항공, 가스 각종 민영화 필요한 규제까지 철폐하고, 1급 기밀인 남북정상회담 무단 공개해서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대표 말처럼 노무현전 대통령은 NLL 포기발언 결국 없음),



검찰총장 사찰해 파면하고 수사팀 징계, 좌천시키고, 모든 노인연금 20만원 폐지, 경주 참사, 세월호 참사로 참사 기사 보도를 KBS, MBC 방송을 통하여 청와대가 조작 지시 나라가 쑥대밭입니다



이런 나라가 정상입니까?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는 20일 시국선언을 통해 대통령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민교협은 \"이 어처구니없는 나라꼴에 대해 국민들은 책임 있는 해명을 갈구하고 있다\"며 \"세월호가 침몰한지 한달 동안의 숙고를 통해 어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발표됐는데 실망스럽기 짝이 없고 동문서답일 뿐이었다\"고 비판했다.



이제 국민들의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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