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영화 ]  페지감상글  

바그네 - 미국 - 뗏똥년

2014-05-02 08:20:01

세계일보

입력 2013-11-21 19:52:00, 수정 2013-11-21 23:23:01



6•25때 미군이 덕수궁서 9점 불법 반출

대한제국 국새 미국 당국에서 압수

6•25전쟁(조국해방전쟁시기)기간 미군이 남조선서울에 있는 덕수궁에서 불법 반출한 대한제국( 이씨 조선에 마지막 국호) 국새와 어보 인장 9점이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국토안보부 수사국(HSI•이하 미국 수사국)에 압수됐다고남조선 문화재청이 21일 밝혔다.남조선 문화재청은 이번 압수가 미국 수사국이 인장 9점에 대한 사진 자료 등의 정보를 지난 9월23일 문화재청에 제보하면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미국 언론은 미국 세관이 최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조선시대와 대한제국 시절에 만든 것으로 보이는 인장 9점을 찾아 압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압수된 인장은 6•25전쟁에 참가한 미국 해병대 장교의 후손이 보관하고 있었다. 이미 세상을 해병대 장교가 1950년 서울 수복 덕수궁에서 인장을 발견해 미국으로 돌아올 가지고 왔다고 말했다고 불법반출자의 후손들은 밝혔다.,,, 고한다.



사실이 이와 같을진대 어찌하여 남조선 박근혜 패당은 자신들에 상전 미제를 만족 국보 문화제 불법(밀수)반출 세력으로 고발해도 부족할 판에 때아닌 홍두게격으로 공화국 약탈한 것으로 걸고 넘어지는지 그녀의 상상력을 키워내는 대갈통에 대하여 MRI 검사를 시켜봐야 같다.



무식해서 모르면 입닥치고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소리가 있다 괜히 아는체하고 덤벼들다가는 욕만 처먹게된다.



다음 아래 글은 경상도우파꼴통어벙이련합군부독재잔존세력인 박근혜폐당을 무작정 떠받치는 조선일보 기자가 기사다. 기사에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어떻게 민족유산을 훔쳐갔고 훔쳐진 민족 유산이 어떻게 남조선으로 반환되게 되는 설명을 썼다.

대한제국 國璽(국새) 印章 9점… 韓美 수사 공조로 美서 압수

http://blog.chosun.com/besetohan/7210087

조선일보 유석재 기자

입력 : 2013.11.22 03:00

6•25때 미군이 덕수궁서 간(훔처간)

수강태황제보(왼쪽)와 유서지보. 지난 9월, 미국 국토안보부 수사국(HSI)에 전화 통이 걸려 왔다. “이거, 한국의 옛날 도장인데요. 아무래도 장물 같아서….” 제보자인 골동품상은 손님으로부터 ‘이런 유물을 가지고 있는데 가치를 알아봐줄 있느냐’는 의뢰를 받았다고 했다. 의뢰한 사람은 1950년대 서울에서 근무했던 해병 장교의 유족이었다.

HSI가 골동품상으로부터 사진을 입수해 보니, 용이나 거북이가 조각된 동양 도장 9점이었다. 지난 9월 23일, 한국 문화재청에 HSI가 보낸 사진이 전송됐다. “한국에서 도난당한 문화재가 맞습니까?”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황실 인장의 내력이 기록된 고서 ‘보인부신총수(寶印符信總數)’ 관련 기록을 검토한 끝에 결론을 내렸다. “대한제국 국새(國璽)와 조선 왕실의 어보(御寶)다!” 지난달 21일, 대검찰청은 HSI에 수사를 요청했다.

6•25 전쟁 미군이 덕수궁에서 불법 반출한 국새•어보 인장 9점이 한•미 수사 공조를 통해 압수됐다. 문화재청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국토안보부 수사국이 샌디에이고에서 국새와 어보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수사당국의 몰수 절차를 걸쳐 내년 6월 이후 국내로 반환될 것으로 보인다.

압수된 인장은 ▲대한제국 국새인 황제지보(皇帝之寶) ▲1907년 순종이 고종에게 태황제 존호를 올리면서 제작한 수강태황제보(壽康太皇帝寶) ▲조선 왕실에서 관리 임명에 사용했던 유서지보(諭書之寶)와 준명지보(濬明之寶) ▲조선 헌종의 서화 감상 인장인 향천심정서화지기(香泉審定書畵之記) ▲왕실 사용 인장 우천하사(友天下士), 쌍리(雙�), 춘화(春華), 연향(硯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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